기업·시민과 함께하는 환경교육 축제 펼쳐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비회원
  • 0
  • 2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교보생명(대표이사 편정범)과 함께 10월 23일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열고 국민들이 탄소저감과 친환경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현장을 만든다.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고(올바른 실천으로 지구를 구한다는 뜻을 담고 있음

 

  이번 행사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리고이를 통해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환경부는 지난해 6월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맺은 교보생명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 전야제로 10월 2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지구하다 주제음악’ 공개를 작으로 인디밴드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24일부터 열리는 본 행사는 광화문광장 곳곳에서 주제별 환경교육, 환경공연 등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오후 1시부터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한국교육방송공사(EBS) 인기 캐릭터 펭수가 함께한다.

 

  환경교육 주제별로 구성된 5개 구역(EARTH ZONE)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 △환경보전 실천방법, △자원순환, △생물다양성 △환경보건 등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환경문제를 주제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퀴즈 행사도 열리며,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를 바라보는 미래세대들의 공연 ‘미래세대의 외침, 나는 엔제트(NZ, Net Zero)다!’와 폐품 활용 악단의 환경문화 공연이 펼쳐진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지구하다 페스티벌은 학생과 시민들이 기후위기 해법에 대해 즐겁게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환경교육의 장”이라며, “이를 계기로 작은 친환경 실천들이 우리의 사회 곳곳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지구하다 페스티벌 행사 개요.

      2. 행사 포스터.  끝.


(환경부, 2023.10.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5512&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14,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0-22&endDate=2023-10-28&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8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5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51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9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9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8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4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4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3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1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4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5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8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3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3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