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 재구축 운영 개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정은해)는 효율적인 온실가스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사용자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ngms*.gir.go.kr, 이하 시스템)을 재구축하여 10월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ational Green-house Gas Management System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1년부터 시스템 재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과 2022년 각각 제1, 2단계에 이어서 올해 제3단계 시스템 재구축 작업을 했다.

 

  이번 시스템 재구축 작업은 3차례에 걸쳐 이뤄진다올해 첫 번째 작업 후 10월 1일 운영 개시되었고두 번째 작업 후 운영 개시는 이번 10월 30일이다. 세 번째 작업 후 운영 개시는 올해 12월 11일에 있을 예정이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두 차례의 재구축 작업을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업체들의 2021년과 2022년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여부를 공개하고 관리업체별 이행실적 평가 결과를 통보하는 기능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시스템 속도 개선으로 자료 전송(업로드시 소요시간 단축화면구성 재배치로 가독성 향상 등 사용자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오는 12월 중순부터는 신설ㆍ증설된 설비가 있는 할당업체의 경우 배출권 추가할당 신청 시 최적가용기법(BAT)* 적용에 따른 추가 할당 예상량을 시스템 상에서 자동으로 산정할 수 있게 된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저감하면서 에너지 소비량도 절감하는 등 경제성도 갖춘 환경관리기법(Best Available Technique)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이번 시스템 재구축 전에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개선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22.8)하여 그 결과를 반영*하는 등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기능 신설시스템 사용 시 불편사항 개선 등

 

  정은해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이번 시스템 재구축을 통하여 효율적인 국가 온실가스 관리 기반이 마련되고 사용자들의 편리성이 증진될 이라며, “이 시스템이 향후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프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시스템 재구축 ?후 사진.

      2. 연도별 시스템 재구축 주요 내용.

      3. 질응답.  끝.


(환경부, 2023.10.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649&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012 2023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9 378
1011 노사법치주의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일할 맛 나는 일터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4
1010 산업안전보건 규칙·고시 현행화를 위한 입법·행정예고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8
1009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기준 현실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658
1008 한국산업인력공단-재단법인 교육의 봄, 직무능력중심 채용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1,358
1007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개선활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64
1006 안전일터 만들 지역인재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15
1005 디지털 혁신 지역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고도화 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53
1004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CEO 청렴카페’를 운영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0
1003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CEO 청렴카페’를 운영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22
1002 인력난과 낡은 산업안전규제, 현장맞춤형 혁신으로 풀어 국가 경쟁력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64
1001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물류.건설 폭염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12
1000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의 안전.보건조치 집중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30
999 청년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여러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신청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38
998 사전점검 강화로 국민안전 지키고, 지역창업 지원으로 청년의 꿈 실현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308
997 새일센터, 신기술 직업교육훈련 과정 도입으로 유망 일자리 진출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8 417
996 박진 외교부 장관, 북한인권단체 대표들과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63
995 (설명) 월성원전 인근 3개 읍·면의 암발생률은 전국 평균보다 낮으며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412
994 보건복지부, 충남대학교병원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71
993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공급 혁신을 위한 종교계 사회복지 관계자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5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