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 재구축 운영 개시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0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센터장 정은해)는 효율적인 온실가스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사용자들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국가온실가스종합관리시스템(ngms*.gir.go.kr, 이하 시스템)을 재구축하여 10월 3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National Green-house Gas Management System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21년부터 시스템 재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과 2022년 각각 제1, 2단계에 이어서 올해 제3단계 시스템 재구축 작업을 했다.

 

  이번 시스템 재구축 작업은 3차례에 걸쳐 이뤄진다올해 첫 번째 작업 후 10월 1일 운영 개시되었고두 번째 작업 후 운영 개시는 이번 10월 30일이다. 세 번째 작업 후 운영 개시는 올해 12월 11일에 있을 예정이다.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두 차례의 재구축 작업을 통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업체들의 2021년과 2022년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여부를 공개하고 관리업체별 이행실적 평가 결과를 통보하는 기능을 신설했다.

  

  이 외에도 시스템 속도 개선으로 자료 전송(업로드시 소요시간 단축화면구성 재배치로 가독성 향상 등 사용자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오는 12월 중순부터는 신설ㆍ증설된 설비가 있는 할당업체의 경우 배출권 추가할당 신청 시 최적가용기법(BAT)* 적용에 따른 추가 할당 예상량을 시스템 상에서 자동으로 산정할 수 있게 된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효과적으로 저감하면서 에너지 소비량도 절감하는 등 경제성도 갖춘 환경관리기법(Best Available Technique)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이번 시스템 재구축 전에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시스템 개선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22.8)하여 그 결과를 반영*하는 등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기능 신설시스템 사용 시 불편사항 개선 등

 

  정은해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은 “이번 시스템 재구축을 통하여 효율적인 국가 온실가스 관리 기반이 마련되고 사용자들의 편리성이 증진될 이라며, “이 시스템이 향후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반시설(인프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1. 시스템 재구축 ?후 사진.

      2. 연도별 시스템 재구축 주요 내용.

      3. 질응답.  끝.


(환경부, 2023.10.2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649&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51 기후변화 시대의 대기질 관리, 국제사회 협력으로 대응 모색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39
2950 국표원, 지자체와 함께 제품안전 확보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02
2949 에너지 공기업, 특허 490건 무료로 나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60
2948 동아시아 지역 다이옥신 저감을 위해 국가 간 협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86
2947 민관원팀 녹색산업 수주지원단, 중동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325
2946 농촌 빈집 재생과 체류형 복합단지로 농촌 생활인구 시대 본격화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464
2945 농식품부, 아일랜드와 지속가능한 농업 전환을 위한 협력 추진 비회원 2024-09-10 294
2944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화재 대응력 대폭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52
2943 석탄시대를 지나 미래를 준비하는 장성광업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4-09-10 297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1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2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2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70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8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0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9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98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