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으로 국외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한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손태승) 이혼·사별 등으로 베트남 귀환 결혼이민자의 동반 한국국적 자녀(이하 ‘귀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용 가구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이 공동 출연하여 2012년에 설립한 금융권 최초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익재단으로 다문화자녀 장학사업 및 교육?복지지원 등 수행

 

 ㅇ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아동·청소년의 쾌적한 학습 환경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공부방 환경 개선사업(이하 ‘지원사업’) 「우리 드림(Dream) 공부방」을 진행하고 있다.

 

    ※ 공부방 환경개선(책상의자책장 등 학습용 가구 지원현황(14~’22) : 8회 374

 

 ㅇ 올해에는 국내 다문화가족 자녀뿐 아니라 민관협력을 통해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귀환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지원사업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베트남 하이퐁시껀터시 지역의 귀환 자녀에게 책상·책장서랍장 등 학습용 가구를 지원해 학습 환경의 개선을 돕는다.

 

 

 ㅇ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신청자의 주거상황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대상자 10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 여성가족부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원사업 이외에도 귀환 자녀 대상 장학금 등 성장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ㅇ 2024년에는 귀환 자녀 대상 장학금을 신설해 학교생활과 학업증진을 돕고진로개발과 재능 발굴 및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ㅇ 또한, 그동안 국내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글로벌 문화체험’을 확대해 베트남 현지에서 국내 거주 다문화자녀와 귀환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문화체험 및 멘토링 등 교류활동을 지원하여 상호 문화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베트남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한국국적 자녀가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ㅇ “여성가족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귀환 다문화가족 자녀가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앞으로 한-베 관계개선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935&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61 “시니어의 에너지, 우리 모두에게 시너지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1
1260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 추석명절 앞두고 소외계층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299
1259 정부, 홍수 피해를 입은 리비아에 인도적 지원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3
1258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개편으로 의료정보 상호운용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9
1257 화학물질안전원-새만금개발청-군산시, 새만금산단 화학사고 예방체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5
1256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네이버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4
1255 면세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3
1254 선진화된 의료·요양·돌봄시스템 구축 위해 의료법 체계 혁신 논의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3
1253 한-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 정식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6
1252 지역신문 발전으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4
1251 베트남, 한국 녹색산업 진출 애로 해소에 적극 협력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289
1250 2달간 비대면진료 15만 건 시행, 향후 접근성 더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1
1249 국립재활원, ‘2023 돌봄로봇 네트워크 공개토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1
1248 한 번의 회원가입으로 전국의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575
1247 기후변화, 자연재난, 식량안보... 외교부, 글로벌 위기 대응을 위해 적십자와 손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293
1246 박진 장관, 녹색기후기금(GCF)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12
1245 멸종위기종 소똥구리, 반세기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5
1244 사회서비스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3 소셜 인사이트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8
1243 펠리세이드 2.2 디젤 등 3개 차종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3
1242 환경산업기술원, 아프리카 녹색성장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