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으로 국외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한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손태승) 이혼·사별 등으로 베트남 귀환 결혼이민자의 동반 한국국적 자녀(이하 ‘귀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용 가구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이 공동 출연하여 2012년에 설립한 금융권 최초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익재단으로 다문화자녀 장학사업 및 교육?복지지원 등 수행

 

 ㅇ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아동·청소년의 쾌적한 학습 환경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공부방 환경 개선사업(이하 ‘지원사업’) 「우리 드림(Dream) 공부방」을 진행하고 있다.

 

    ※ 공부방 환경개선(책상의자책장 등 학습용 가구 지원현황(14~’22) : 8회 374

 

 ㅇ 올해에는 국내 다문화가족 자녀뿐 아니라 민관협력을 통해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귀환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지원사업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베트남 하이퐁시껀터시 지역의 귀환 자녀에게 책상·책장서랍장 등 학습용 가구를 지원해 학습 환경의 개선을 돕는다.

 

 

 ㅇ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신청자의 주거상황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대상자 10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 여성가족부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원사업 이외에도 귀환 자녀 대상 장학금 등 성장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ㅇ 2024년에는 귀환 자녀 대상 장학금을 신설해 학교생활과 학업증진을 돕고진로개발과 재능 발굴 및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ㅇ 또한, 그동안 국내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글로벌 문화체험’을 확대해 베트남 현지에서 국내 거주 다문화자녀와 귀환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문화체험 및 멘토링 등 교류활동을 지원하여 상호 문화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베트남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한국국적 자녀가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ㅇ “여성가족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귀환 다문화가족 자녀가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앞으로 한-베 관계개선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935&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94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각광받는 美 폐플라스틱 재활용 시장 관리자 2024-02-13 25
3993 GX채 발행으로 알아보는 日정부의 탈탄소 정책 방향 관리자 2024-02-21 26
3992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 및 시장진출 기회 관리자 2024-02-26 21
3991 EU 불화온실가스(F-gas) 규제 개정안, 3월 11일부 발효 관리자 2024-03-11 22
3990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내는 홍콩 친환경 시장 트렌드 관리자 2024-03-20 24
3989 미 SEC, 상장사 '기후공시' 의무화 규정 최종 승인 관리자 2024-03-21 26
3988 헝가리 음식 배달시장,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하며 성장 중 관리자 2024-04-08 28
3987 일본, 온실가스의 '스코프 3' 감축 요구 확대 관리자 2024-04-19 25
3986 탈탄소화 정부 지원으로 더욱 커지는 美 히트펌프 시장 관리자 2024-04-26 24
3985 두바이, 환경기후변화청 신설로 탄소감축과 녹색경제 기반 마련 관리자 2024-04-29 28
3984 EU, 친환경 관련 광고 요건 강화 전망 관리자 2024-05-13 29
3983 EU 항공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도(ETS) 개정 관리자 2024-05-16 25
3982 호치민투자협의회 사이공리더스포럼 개최 '베트남에서 ESG 바로 알기' 관리자 2024-05-27 27
3981 중국조선소, 주력 선종에 저탄소화 추진 중 관리자 2024-05-31 26
3980 싱가포르, 양자기술과 친환경 데이터센터 개발 추진 관리자 2024-06-17 23
3979 친환경 모범국 뉴질랜드의 재생에너지 발전 현황 관리자 2024-06-18 24
3978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친환경·사회적 가치 추구 경향 가속 관리자 2024-06-28 23
3977 EU, '공급망실사지침(CSDDD)' 발효 임박 관리자 2024-07-03 17
3976 가나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사업 현황 관리자 2024-07-09 16
3975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성장하고 있는 헝가리 재활용 산업 관리자 2024-07-10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