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으로 국외 다문화가족 지원 확대 한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4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손태승) 이혼·사별 등으로 베트남 귀환 결혼이민자의 동반 한국국적 자녀(이하 ‘귀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용 가구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계열사들이 공동 출연하여 2012년에 설립한 금융권 최초 다문화가족을 위한 공익재단으로 다문화자녀 장학사업 및 교육?복지지원 등 수행

 

 ㅇ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아동·청소년의 쾌적한 학습 환경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공부방 환경 개선사업(이하 ‘지원사업’) 「우리 드림(Dream) 공부방」을 진행하고 있다.

 

    ※ 공부방 환경개선(책상의자책장 등 학습용 가구 지원현황(14~’22) : 8회 374

 

 ㅇ 올해에는 국내 다문화가족 자녀뿐 아니라 민관협력을 통해 베트남에 거주하고 있는 귀환 자녀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지원사업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에서 비용을 부담하여 베트남 하이퐁시껀터시 지역의 귀환 자녀에게 책상·책장서랍장 등 학습용 가구를 지원해 학습 환경의 개선을 돕는다.

 

 

 ㅇ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신청자의 주거상황지원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대상자 100여 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 여성가족부와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지원사업 이외에도 귀환 자녀 대상 장학금 등 성장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ㅇ 2024년에는 귀환 자녀 대상 장학금을 신설해 학교생활과 학업증진을 돕고진로개발과 재능 발굴 및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ㅇ 또한, 그동안 국내 다문화가족 자녀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글로벌 문화체험’을 확대해 베트남 현지에서 국내 거주 다문화자녀와 귀환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역사?문화체험 및 멘토링 등 교류활동을 지원하여 상호 문화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베트남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한국국적 자녀가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ㅇ “여성가족부는 민관협력을 통해 귀환 다문화가족 자녀가 베트남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앞으로 한-베 관계개선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935&pageIndex=6&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7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9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1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2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7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8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7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6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4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3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0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2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9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2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