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수소 청소차, 수도권을 누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0월 31일 오전 동작구청에서 서울특별시동작구와 함께 국내 최초로 출시된 수소 청소차의 보급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

 

  환경부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그간 시내·공항버스 전환협약, 민간기업의 통근버스 전환협약 등을 체결해 왔다이번 기념식은 버스 외에 다양한 상용차를 보급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다.

 

  지금까지 수소자동차는 수소 승용차수소 버스수소 화물 일반형* 뿐이었다. 폐기물 수집·운반 등 화물 특수 용도형**으로 출시되는 수소차는 이번이 최초이다이번에 도입되는 청소차(최대적재량 10)는 11월부터 인구가 많은 서울시인천시경기도를 운행할 예정으로 수소차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보통의 화물운송용인 유형

  ** 특정한 용도를 위하여 특수한 구조로 하거나기구를 장치한 유형

 

  한편 2023년 9월 기준으로 전국에 1만 3,938대의 청소차가 있으며환경부는 지속적으로 이들 분야의 무공해차(수소·전기차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폐기물 수집·운반 목적의 수소 청소차 보급은 폐기물 처리를 통한 환경 보전과 탄소중립대기질 개선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기대된다.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기념식이 수소 청소차가 전국으로 확대 보급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청소차 외에도 냉장·냉동차탁송차(카캐리어), 트랙터 등 다양한 수소 상용차의 출시를 이끌어 수송 분야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기념식 계획(안).  끝.


(환경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799&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62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운영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58
3061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 연내 300억 원 투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6,462
3060 민관 힘모아 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전략 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67
3059 우리나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유럽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59
3058 소똥을 발전소 연료로 사용, 자동차 110만대 분 온실가스 감축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17
3057 저탄소 농산물 쿨(COOL)한 소비를 위해 농식품부와 6개 유통사 손을 맞잡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77
3056 소상공인 배달용 내연이륜차, 전기이륜차로 전환 가속화···친환경 배달 문화 정착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24
3055 화학업계, 무재해를 위한 안전보건 상생협력 확산!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33
3054 건강 마일리지 제도, 휴가지 원격 근무… ‘일과 여가 조화’ 보장하는 여가친화기업 168개사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7,551
3053 수소특화단지로 동해·삼척과 포항을 지정하여, 국내 수소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95
3052 수소 기반 친환경 물류 생태계 강화로 수송부문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5
3051 탄녹위, ‘온실가스 감축’ 점검 결과 발표…2년 연속 배출량 감소, 목표대비 6.5% 초과 감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83
3050 친환경 동력원 실증 선박, 바다에 처음 띄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23
3049 불법 노조 전임자 급여 지급 관행, 법과 원칙에 따라 바로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41
3048 지방공무원, 마음 편히 아이 키우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29
3047 첨단재생의료에 대한 환자 접근성은 향상되고, 안전관리는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201
3046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합리적인 농지 이용을 위한 농지제도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1-06 319
3045 설악산 등 국립공원 7곳 온실가스 흡수량 국제표준 검증서 획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3
3044 우포늪 퇴적토에서 11만 6천톤 탄소 저장량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92
3043 안전한 일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 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핵심과제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4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