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수소 청소차, 수도권을 누빈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0월 31일 오전 동작구청에서 서울특별시동작구와 함께 국내 최초로 출시된 수소 청소차의 보급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

 

  환경부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그간 시내·공항버스 전환협약, 민간기업의 통근버스 전환협약 등을 체결해 왔다이번 기념식은 버스 외에 다양한 상용차를 보급하기 위한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다.

 

  지금까지 수소자동차는 수소 승용차수소 버스수소 화물 일반형* 뿐이었다. 폐기물 수집·운반 등 화물 특수 용도형**으로 출시되는 수소차는 이번이 최초이다이번에 도입되는 청소차(최대적재량 10)는 11월부터 인구가 많은 서울시인천시경기도를 운행할 예정으로 수소차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보통의 화물운송용인 유형

  ** 특정한 용도를 위하여 특수한 구조로 하거나기구를 장치한 유형

 

  한편 2023년 9월 기준으로 전국에 1만 3,938대의 청소차가 있으며환경부는 지속적으로 이들 분야의 무공해차(수소·전기차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폐기물 수집·운반 목적의 수소 청소차 보급은 폐기물 처리를 통한 환경 보전과 탄소중립대기질 개선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기대된다.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이번 기념식이 수소 청소차가 전국으로 확대 보급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앞으로 청소차 외에도 냉장·냉동차탁송차(카캐리어), 트랙터 등 다양한 수소 상용차의 출시를 이끌어 수송 분야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기념식 계획(안).  끝.


(환경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799&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4 취약가구 월 최대 6,604원 전기료 할인 혜택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1
2203 쓰담쓰담, 발달장애인 마음건강 충전! ‘마음건강 지키기’ 자료로 사회참여 도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71
2202 [2024년 환경부 정책 돋보기] 태우고 묻고 이제 그만… 폐원단 조각 고품질 자원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61
2201 목전에 닥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현장의 절실한 호소를 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6
2200 저소득층 성인 7.1만 명, 연간 35만 원(최대 70만 원) 평생교육이용권 혜택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20
2199 ’23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3.9%로 역대 최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455
2198 불안정한 중동정세에 대비하여 석유·가스 수급상황 긴급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9
2197 저탄소 농업 실천하고 활동비 받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41
2196 겨울철 취약계층 한파 및 화재 대비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9 385
2195 노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72
2194 “안전 운행으로 올 겨울도 따뜻하게” 배달종사자 이륜자동차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56
2193 장애인고용공단-현대엘리베이터 장애인 고용 확대를 통한 ESG경영 실천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14
2192 ’24년 공급망 안정화 사업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48
2191 못받던 임금, 신속히 지급받고 귀성길 가벼워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9
2190 국내·외 전문가들과 기후재난 관련 정신건강 문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420
2189 긴급복지 지원대상 늘고 지원금액 오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1
2188 노인복지주택 활성화 위한 현장 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51
2187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저탄소 녹색축산업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72
2186 중소·중견기업 녹색투자 지원사업,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0
2185 문체부, 적극행정으로 장애인과 창작자 권리 보호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12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