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사회·투명 경영 의무공시 대응지원…국내외 전문가 초청 교육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3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1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11월 1일부터 이틀간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주요 수출기업들이 국제사회의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기업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 주제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중대성(Materiality)* 평가를 비롯해 온실가스 간접배출(스코프 3)** 산정의 기준과 방법 등이다반도체자동차 부품 등 공시 의무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기업 실무자 및 관리자 약 80명이 참석한다.

 

 *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주요 이슈를 선별하는 과정

 ** 기업의 가치사슬에서 배출되는 모든 온실가스(제품의 사용?폐기, 직원 출퇴근 등)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 관한 국제표준(ISO 14064) 제정을 주도한 존 쉬들러(John C. Shideler) 퓨처패스트 대표유럽 지속가능성 공시의 중대성 평가 지침을 설계하고 있는 젬마 산체스 데인즈(Gemma Sanchez Danes) 유럽재무보고자문그룹(EFRAG) 위원, 온실가스 간접배출(스코프 3) 표준 및 산정 전문가인 위킨퐁(Wee Kean Fong) 온실가스 프로토콜(GHG Protocol) 이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교육 과정은 △국제사회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정보공시에서 요구하는 중대성 평가방법 이해, △재무가치 평가결과의 지속가능성 보고 활용, △유럽 지속가능성 보고 표준 이해, △온실가스 간접배출(스코프 3) 산정방법 및 조직경계 이해 등이다‘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기회?위험 영향의 재무가치 평가와 온실가스 간접배출(스코프 3) 산정의 실제 사례를 이용한 실습 기회도 갖는다.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과 관련한 규제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업계와 소통하면서 내실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등 기업들이 규제 속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글로벌 지속가능성 공시 교육’ 개요.  끝.


(환경부, 2023.10.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076&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5,A00012,A00019,A00013,A00032&startDate=2023-10-29&endDate=2023-10-31&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38 정부는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해 희소금속 비축을 적극 확대하겠음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14
637 인천경제자유구역 겐트대, 수질분야 국제표준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9
636 인니, 전기차·배터리 핵심 동반자 국가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40
635 상반기 에너지캐시백(적립금) 성공 세대와 단지 늘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5
634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안전을 위한 화이트해커들의 대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5
633 산단 내 대기오염물질 발생 감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95
632 한국과의 전략적 온실가스 감축 협력 제안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19
631 친환경·에너지 창업기업(스타트업) 육성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71
630 지게차, 굴착기도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21
629 기술개발로 악천후 조건에서의 교통사고를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66
628 저성장·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바이오 경제 2.0 추진 방향」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19
627 국내 최초로 해상교통량 예측 모델 개발해 해양 안전사고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654
626 디지털 기술로 발전소 안전관리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85
625 순환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51
624 47개국 1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미래사회를 이야기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27
623 태국 전기차 시장 참여 확대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420
622 자동차업계, 과불화화합물 사용 제한 관련 공동의견 유럽화학물질청에 제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31 503
621 이정식 장관 집중호우 피해 공장 방문,복구작업 시 철저한 안전조치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8 534
620 임신.출산의료비 바우처 확대 등 난임.다둥이 가정의 임신.출산.양육부담 획기적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8 550
619 장애인고용공단, 법무법인(유)광장과 ‘장애인 고용 증진’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07-28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