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2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온라인 모성보호 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지난 6개월간 220건의 신고접수되었다고 밝혔다.

 

* 노동부 누리집 또는 노동포털(labor.moel.go.kr)「모성보호 익명신고센터」에서 신청

 

모성보호 신고센터저출산 대책(3.28.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후속 조치 일환으로 지난 4월 전국지방고용노동관서에 설치한 모성보호제도 위반 신고창구로, 온·오프라인 익명 신고를 통해 진정이나 고소에 따른 부담을 낮췄고, 법 위반 의심 사례가 접수되면 근로감독관이 시정지시, 근로감독 등을 통해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모성보호 신고센터에 신고된 220건 중 203건 조치 완료했고, 17사실관계 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1020일 기준).

 

접수된 220건유형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신고된 내용은 육아휴직 사용에 대한 불리한 처우(47건)로 나타났고, 육아휴직 사용방해나 승인거부(36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의 사용방해나 승인거부(27건) 순으로 나타났다.

☞ [붙임1] 모성보호 신고센터 운영현황 참조

 

모성보호 신고센터의 주요 신고 처리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례1) 출산휴가를 부여하지 않았다신고 접수되자 사업장 근로감독을 실시하여 사업주사법조치했고, 모성보호뿐 아니라 노동관계법 전반 대해 점검하여 시정토록 하였다.

 

(사례2) 제왕절개 수술 날짜보다 빨리 진통이 와서 출근했던 남편이 급하게 병원으로 달려와 아이를 낳을 수 있었는데, 배우자 출산휴가를 10일이 아닌 3일만 쓰게 했다부인신고가 접수되자, 남편 회사행정지도하여 남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사례3)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이유로 퇴사종용(권고)한다고 회사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문의에 대해서, 사직 권고받아들이면 합의에 의한 퇴사 되어 구제어려울 수도 있음을 설명하는 등 법적 구제절차를 안내하였다.

 

(사례4) 사업장 담당자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공무원사용할 수 있고, 공무직 근로자사용할 수 없다신고가 접수되자, 사업장관련 자료(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서, 공무직 인사발령 안내문)를 제출받아 시정토록 하였다.

 

(사례5) 연로하신 부모님의 병원 진료를 위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회사에서 이를 거부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회사 규정에 요건 충족 시 가족돌봄휴가를 부여하도록 지도했고, 실제 휴가를 사용할 수 도록 조치하였다.

 

?임영미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여전히 모성보호제도 사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 듣고 있다.”라면서, “11월~12월을 모성보호 신고센터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접수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84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2&endDate=2023-11-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68 우리나라 최초로 눈 없는 신종 거미 발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1
767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여름 여행 '소담휴'로 떠나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20
766 기업투자를 저해하는 환경규제 신속 개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5
765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6
764 낙동강 수계 공유지 보관 퇴비 강력 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46
763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4
762 집중호우 예보에 따른 인명피해 대비 긴급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90
761 거문도에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시설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9
760 도시생태복원사업 내실화 및 효율성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706
759 환경부 차관, 취임 당일 홍수예방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3
758 수소 통학버스, 최초로 인천시에서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1
757 사회복지시설에 충전시설 240기와 전기차 120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5
756 국가환경시료은행 관리체계 구축…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 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80
755 유럽연합 불승인 살충제 물질 알레트린, 안전성 재검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373
754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68
753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09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41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4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1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