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6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2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온라인 모성보호 익명신고센터*를 통해 지난 6개월간 220건의 신고접수되었다고 밝혔다.

 

* 노동부 누리집 또는 노동포털(labor.moel.go.kr)「모성보호 익명신고센터」에서 신청

 

모성보호 신고센터저출산 대책(3.28.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후속 조치 일환으로 지난 4월 전국지방고용노동관서에 설치한 모성보호제도 위반 신고창구로, 온·오프라인 익명 신고를 통해 진정이나 고소에 따른 부담을 낮췄고, 법 위반 의심 사례가 접수되면 근로감독관이 시정지시, 근로감독 등을 통해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모성보호 신고센터에 신고된 220건 중 203건 조치 완료했고, 17사실관계 조사 등을 진행 중이다(1020일 기준).

 

접수된 220건유형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신고된 내용은 육아휴직 사용에 대한 불리한 처우(47건)로 나타났고, 육아휴직 사용방해나 승인거부(36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의 사용방해나 승인거부(27건) 순으로 나타났다.

☞ [붙임1] 모성보호 신고센터 운영현황 참조

 

모성보호 신고센터의 주요 신고 처리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례1) 출산휴가를 부여하지 않았다신고 접수되자 사업장 근로감독을 실시하여 사업주사법조치했고, 모성보호뿐 아니라 노동관계법 전반 대해 점검하여 시정토록 하였다.

 

(사례2) 제왕절개 수술 날짜보다 빨리 진통이 와서 출근했던 남편이 급하게 병원으로 달려와 아이를 낳을 수 있었는데, 배우자 출산휴가를 10일이 아닌 3일만 쓰게 했다부인신고가 접수되자, 남편 회사행정지도하여 남은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사례3)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이유로 퇴사종용(권고)한다고 회사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문의에 대해서, 사직 권고받아들이면 합의에 의한 퇴사 되어 구제어려울 수도 있음을 설명하는 등 법적 구제절차를 안내하였다.

 

(사례4) 사업장 담당자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공무원사용할 수 있고, 공무직 근로자사용할 수 없다신고가 접수되자, 사업장관련 자료(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신청서, 공무직 인사발령 안내문)를 제출받아 시정토록 하였다.

 

(사례5) 연로하신 부모님의 병원 진료를 위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고자 하였으나 회사에서 이를 거부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회사 규정에 요건 충족 시 가족돌봄휴가를 부여하도록 지도했고, 실제 휴가를 사용할 수 도록 조치하였다.

 

?임영미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여전히 모성보호제도 사용이 어렵다는 현장의 목소리 듣고 있다.”라면서, “11월~12월을 모성보호 신고센터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접수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840&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2&endDate=2023-11-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84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74
2083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부터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6
2082 소상공인을 위한 액화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전달식…이웃들의 삶 목소리 듣다 비회원 2023-12-22 383
2081 보건복지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사업보고 대회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89
2080 노인·장애인을 위한 보조기기 연구개발 성과 교류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53
2079 환경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8
2078 본격적인 탄소중립 핵심 분야별 기술 개발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99
2077 한중,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82
2076 전국 하구 668개 지점 수생태계 건강성, 지도로 한눈에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9
2075 보건복지부, 2023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열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64
2074 환경부, 중소기업 성장 저해하는 민생 환경규제 살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74
2073 기부금품, 상세한 사용 내역 투명하게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3
2072 제10차 「그린라운드테이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4
2071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과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해법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4
2070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44
2069 청정수소 기반 생태계 전환과 기업투자 본격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5
2068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현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16
2067 제주도에 보관 중인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하여 유가금속 회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410
2066 지역완결형 의료의 버팀목, 병원을 튼튼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32
2065 공유재산, 찾아가는 지원으로 빈틈없이 관리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2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