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5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2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30일 인천병원에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목표로 인천병원(병원장 강성학)「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성만 인천 부평(갑) 국회의원, 산재협회장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내외빈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의 40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기리고 개원 4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40년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대회 작품 전시회 등 ▲‘함께 만드는 건강한 내일’ 미래도약 세레모니를 전 직원이 함께하며 병원의 미래를 다짐했다.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1983년 2월 개원 이래, 산재환자에 전문 재활 서비스와 사회 복귀를 지원했으며, 40년간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산재환자 진료와 재활치료를 했으며, 국내 최초로 산재병원 외래재활센터 ‘서울의원’을 운영하여 대도시 산재환자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최첨단 의료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갖춘 재활전문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뇌졸중센터, 재활의학연구센터를 운영하여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 서비스 제공 ▲예방 및 보건프로그램 운영 ▲감염병 관리와 대응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의료 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강성학 병원장은 “인천병원은 4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환자 중심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과거의 성취와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는 더 나은 환자 치료와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헌신을 약속한다”라고 덧붙였다.

?

박종길 이사장은 지난 40년간 인천병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병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치료 역량과 공공의료 인프라의 강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인천병원의 재활치료 역량을 중심으로 한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의 통합된 노력이 필요하며, 산재의료와 공공의료에서 선도적 모델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84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2&endDate=2023-11-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443 전체 장애인학대 신고건수 4958건 중 학대건수 1186건, 전년 대비 5.5%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1 334
1442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19
1441 물순환촉진법 등 2개 환경법안 국회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58
1440 박진 외교장관, 국제연합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집행위원장 접견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31
1439 녹색기후기금(GCF), 한국의 3억불 공여를 포함해 2차 재원보충에 총 93억불 조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57
1438 동물원수족관법 시행 앞두고 현장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91
1437 중국 산둥성과 녹색산업 협력 재가동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2
1436 국립공원공단, 민·관 협업으로 친환경 국제인증 양식어업 환경 만들어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19
1435 「제1차 한-말레이시아 기후변화 대화?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33
1434 환경과학원, 베트남에 통합환경관리 선진기술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85
1433 환경부 차관, 아·태지역 국가 위한 우리나라의 ‘녹색 사다리’ 역할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4
1432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307
1431 탄소국경조정제도 기업 지원, 도움창구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6
1430 국립공원공단, 지역사회와 ‘마실생태밥상’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3-10-31 292
1429 고용노동부, 추락 사망사고 위기경보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96
1428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434
1427 차량용 반도체 상생협력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90
1426 산업부, 에너지의 미래와 소통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6
1425 첨단 신기술분야 훈련을 확대하고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훈련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56
1424 ‘전기차 화재폭발’, 중소벤처가 기술개발(R&D)로 해결한다. 「고(高)위험·고(高)성과 기술개발(R… 한국생산성본부 2023-10-25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