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2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30일 인천병원에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목표로 인천병원(병원장 강성학)「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성만 인천 부평(갑) 국회의원, 산재협회장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내외빈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의 40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기리고 개원 4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40년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대회 작품 전시회 등 ▲‘함께 만드는 건강한 내일’ 미래도약 세레모니를 전 직원이 함께하며 병원의 미래를 다짐했다.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1983년 2월 개원 이래, 산재환자에 전문 재활 서비스와 사회 복귀를 지원했으며, 40년간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산재환자 진료와 재활치료를 했으며, 국내 최초로 산재병원 외래재활센터 ‘서울의원’을 운영하여 대도시 산재환자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최첨단 의료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갖춘 재활전문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뇌졸중센터, 재활의학연구센터를 운영하여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 서비스 제공 ▲예방 및 보건프로그램 운영 ▲감염병 관리와 대응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의료 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강성학 병원장은 “인천병원은 4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환자 중심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과거의 성취와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는 더 나은 환자 치료와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헌신을 약속한다”라고 덧붙였다.

?

박종길 이사장은 지난 40년간 인천병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병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치료 역량과 공공의료 인프라의 강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인천병원의 재활치료 역량을 중심으로 한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의 통합된 노력이 필요하며, 산재의료와 공공의료에서 선도적 모델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84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2&endDate=2023-11-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98 보건복지부, 제2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9
697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0
696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 지역 보건소가 언제나 국민의 곁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1
695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2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4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3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5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50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5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0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0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7
685 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9
684 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6
683 기후 위기에 대응한 건강정책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6
682 장기요양 복지용구 지원영역 확대한다! 비회원 2023-08-02 472
681 K-콘텐츠 성장 좀먹는 글로벌 불법유통, 국제·범부처·민간 역량 모아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680 방송스태프의 열악한 처우 방치하는 KBS·MBC 등 방송사 낡은 관행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9
679 박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 대통령 예방(7.28)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