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2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30일 인천병원에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목표로 인천병원(병원장 강성학)「개원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성만 인천 부평(갑) 국회의원, 산재협회장 등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내외빈들과 시민들이 참석하여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의 40년간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기리고 개원 40주년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40년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과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대회 작품 전시회 등 ▲‘함께 만드는 건강한 내일’ 미래도약 세레모니를 전 직원이 함께하며 병원의 미래를 다짐했다.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1983년 2월 개원 이래, 산재환자에 전문 재활 서비스와 사회 복귀를 지원했으며, 40년간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산재환자 진료와 재활치료를 했으며, 국내 최초로 산재병원 외래재활센터 ‘서울의원’을 운영하여 대도시 산재환자의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최첨단 의료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갖춘 재활전문센터, 관절센터, 척추센터, 뇌졸중센터, 재활의학연구센터를 운영하여 환자들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 서비스 제공 ▲예방 및 보건프로그램 운영 ▲감염병 관리와 대응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등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의료 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강성학 병원장은 “인천병원은 4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며, 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 서비스와 환자 중심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과거의 성취와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에는 더 나은 환자 치료와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헌신을 약속한다”라고 덧붙였다.

?

박종길 이사장은 지난 40년간 인천병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병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재활치료 역량과 공공의료 인프라의 강점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인천병원의 재활치료 역량을 중심으로 한 마스터플랜을 완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의 통합된 노력이 필요하며, 산재의료와 공공의료에서 선도적 모델로의 발전을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2023.10.3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6841&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2&endDate=2023-11-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57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9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1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2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7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7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2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8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7
1871 (참고자료)수소 저장·운송 산업 생태계 기반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6
1870 새싹삼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통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경제적 자립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84
1869 청년 일경험, 올 한해 소중한 결실 한데 모아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3
1868 울산 신항배후단지 친환경에너지 특화구역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0
1867 세계에 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 알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2
1866 공공기관 태양광 겸직비위자, 최대 해임 등 엄정조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9
1865 수소업계와 정부, 소통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2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