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57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2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건설근로자 보호를 위하여 기존의 화장실 설치기준에 ‘근로자 수 기준’을 추가한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이하 ‘건설근로자법’) 시행규칙? 개정안10월 31일 공포(‘24년 2월 1일 시행)했다.

 

이에 따라 공사예정금액이 1억원 이상건설공사*에서는 내년 2월 1일부터는 남성근로자 30명당 1개 이상, 여성근로자 20명당 1개 이상’의 화장실 대변기확보해야 한다.

* ?건설근로자법 시행령? 제4조에 따른 건설공사로 진행 중인 건설공사도 포함

 

화장실 설치 또는 이용 조치 기준

(현행) ?현장으로부터 300m 이내 설치 또는 이용 조치(남?녀 구분), ?관리자 지정

? (추가) ?남성근로자 30명당 1개 이상, 여성근로자 20명당 1개 이상 대변기 설치 또는 이용 조치

 

고용노동부는 이번에 제도 개선된 화장실 설치기준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건설현장 홍보 및 지도?감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 기준에 따라 화장실을 설치(이용 조치) 하지 아니한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대상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건설현장 화장실 설치기준 강화를 통해 건설근로자근무 환경개선되고, 건설분야 생산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건설현장에서 화장실 적정하게 설치?관리될 수 있도록 사업주의 더 많은 관심노력필요하다.”라고 언급했다.



(고용노동부, 2023.10.3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125&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2&endDate=2023-11-02&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698 보건복지부, 제2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39
697 사회공헌 활성화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0
696 지역이 함께하는 건강한 미래, 지역 보건소가 언제나 국민의 곁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1
695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2
694 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대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4
693 국민연금, 중·장년층과 소통의 시간을 갖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93
692 복지부, 저소득층 자립지원 정책 확대를 위한 소통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
691 아동보호체계 개편부터 미혼모 지원대책까지 범부처 정책과제 발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5
690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중장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시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50
689 복지부,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지원 확대 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5
688 환자중심 첨단 미래병원 ‘성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0
687 사회보장제도 협의시스템 개통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0
686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 하반기 사업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7
685 복지부, 2022년 자살예방정책 점검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9
684 치매 환자 전문치료를 위한 치매안심병원 4개소 추가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6
683 기후 위기에 대응한 건강정책 발전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6
682 장기요양 복지용구 지원영역 확대한다! 비회원 2023-08-02 472
681 K-콘텐츠 성장 좀먹는 글로벌 불법유통, 국제·범부처·민간 역량 모아 근절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3
680 방송스태프의 열악한 처우 방치하는 KBS·MBC 등 방송사 낡은 관행 개선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19
679 박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 대통령 예방(7.28)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