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함을 비우면 지구가 안전해집니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1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7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 이하 ‘공단’)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올해 ‘메일함 비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메일은 디지털정보가 저장되는 과정에서 전력이 소모되어 디지털탄소*가 발생한다. 이번 캠페인은 불필요한 이메일을 삭제하여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자 마련되었다.

* 디지털 탄소 :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로, 데이터 전송 시 와이파이 네트워크 장비의 전력 소모, 데이터를 저장하는 데이터 센터의 냉각을 위한 전력 소모 등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지칭

 

일반적으로 불필요한 이메일 1기가 삭제 시 약 14.9kg의 이산화탄소 배출이 감소*되고 서버 사용 용량이 줄어들어 전기 소비를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 메일만 지워도 탄소 배출 확 준다(한국일보, ‘21.12.8.)

 

공단은 ▲디지털 탄소 감축 강조주간 운영 ▲매일 실천하는 메일함 비우기 ▲개인별 메일 용량 20% 이상 덜어내기 등 캠페인을 통해 직원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공단은 내·외부 메일 75만 건을 삭제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총 21.4톤(21,352kg)을 감축했다.

 

?안종주 이사장은 “메일함 비우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투명(ESG) 실천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사회·투명(ESG) 과제를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11.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722&pageIndex=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7&endDate=2023-11-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31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690
430 고농도 오존 관리 해법 모색을 위한 전문가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7-03 536
429 청년의 목소리에서 이중구조 해법을 찾다 비회원 2023-06-26 600
428 공급망 대응 전초기지, 「공급망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720
427 로봇 산업, 국제 표준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77
426 한-일 수소 안전 및 산업 정책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6 601
425 자동차용 유성도료 관리 강화... 휘발성유기화합물 함유량 산정 개선 비회원 2023-06-21 749
424 한국 폐플라스틱 열분해, 튀르키예 협력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53
423 제5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SB58) 참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60
422 일터혁신 컨설팅을 통해 노사가 함께 일하기 편하고 안전한 일터 만들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74
421 신재생에너지 정책 대대적 혁신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707
420 EU 배터리법 유럽의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8
419 EU 집행위,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법 초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5
418 2023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원기업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19
417 탄소중립, ‘한국형 수소환원제철’로 달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16
416 건설현장 안전수칙, 잘 보이게 게시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59
415 외교부와 산림청, 숲 조성 글로벌 캠페인 협력 의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2
414 환경규제 혁신 위해 환경부 소속·산하기관 혁신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38
413 직장인 건강 증진, 건강친화기업이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638
412 세계 여성해사인들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관계망 구축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21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