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말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현황” 잠정결과 발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07

□ 2023년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459명(449건)으로
전년 동기 510명(483건) 대비 51명(10.0%), 34건(7.0%) 감소


(업종별) ?건설업 240명(235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명(8건) 감소,
?제조업 123명(121건)으로 20명(15건) 감소, ?기타 96명(93건)으로 18명(11건) 감소


(규모별) ?50인(억) 미만은 267명(26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명(42건) 감소,
?50인(억) 이상은 192명(188건)으로 10명 감소(8건 증가)


(유형별) 떨어짐, 끼임, 깔림·뒤집힘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부딪힘, 물체에 맞음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

*?(떨어짐) 180명(△24명) ?(끼임) 48명(△30명) ?(깔림·뒤집힘) 37명(△3명),
?(부딪힘) 53명(+3명) ?(물체에 맞음) 57명(+23명)


대형사고(2명 이상 사망) 발생 감소*전반적 경기 여건 등의 영향으로 전체 사망사고 감소 추세 지속

* 23.3분기(누적) 대형사고 사망자가 20명(1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명(5건) 감소


ㅇ 특히, 50인(억) 미만의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제조업 중심으로 위험성평가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확산 등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ㅇ 다만, 중·대형 건설사 사망사고 대폭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 상반기에 이어 50억 이상 건설업 사망자 수 및 사망 건수 모두 증가


□ 향후 현장에서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원활히 작동될 수 있도록 위험성 평가 안착 등에 역량을 집중하고,

?

ㅇ 특히 올해 남은 기간 동안 ?현장점검의 날?에 건설업종을 집중 점검하는 등 건설 현장의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음



(고용노동부, 2023.11.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115&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07&endDate=2023-11-0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5 성평등가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3차 전문가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24 81
3544 정부는 2040년 석탄발전 폐지를 목표로 전환계획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임 관리자 2025-11-24 104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2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16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39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4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5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6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4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10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88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6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6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6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2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5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77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6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83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