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 근로자건강센터·직업트라우마센터 신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32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16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9일(목) 15시 개소식을 시작으로, 경남 거제시 근로자건강센터 및 직업트라우마센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운영기관: 대우의료재단 대우병원(병원장 진대호), 운영기간: ’23.7.1.~‘25.12.31.


’22년 10월 발표된 ‘조선산업 격차해소 및 구조개선 대책’에 따라 설치되는 거제근로자건강센터는 거제지역 50인미만 사업장 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관리 등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직업트라우마센터는 중대재해 등 근로자가 겪는 트라우마**에 대한 맞춤형 심리상담을 통해 근로자의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한다.

* 종합상담, 뇌심혈관 질환 기초검사 및 개선활동, 근골격계질환 예방 프로그램, 직무스트레스 검사 및 심리상담, 소규모 사업장 작업환경관리, 건강진단 사후관리 등

** 중대재해, 중대산업사고, 동료의 자살, 직장 내 괴롭힘 등 충격적인 사고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근로자가 호소하는 우울증, 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등


현재 거제근로자건강센터를 포함하여 전국적으로 45개(분소 22개 포함)의 근로자건강센터와 14개의 직업트라우마센터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소한 거제근로자건강센터는 정부 지원금 외에도 거제시가 추가로 지역 근로자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센터 운영에 필요한 장비 등(약 4억원)을 지원하여 설치된 ‘중앙정부-지자체 협업 우수사례’다.


고용노동부는 근로자건강센터가 소규모 사업장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며, 민간기업 또는 지자체가 설치?운영하는 근로자 보건?건강지원시설과도 긴밀히 연계하여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및 특수고용형태근로자들이 보건?건강관리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지역 내 건강관리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24년) 근로자건강센터 1개소, 직업트라우마센터 9개소 추가 설치 예정



<붙임1> 행사 개요

<붙임2> 거제근로자건강센터 개요

<붙임3> 근로자건강센터 주요 업무

<붙임4> 근로자건강센터 안내자료

?<붙임5> 근로자건강센터 설치현황



(고용노동부, 2023.1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938&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16&endDate=2023-11-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23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국가 미래상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22 사회서비스제공기관 10곳 중 6곳(59.4%) 10인 미만 사업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9
2021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8
2020 성공적인 복지국가 이행 위한 범정부 5개년 전략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6
2019 일하는 저소득층 자립 돕는 자활 장인 이야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3
2018 근로자 건강이 곧 기업 경쟁력! 2023년 27개 건강친화기업 인증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4
2017 보건복지부, 종교시설과 지역사회 협업 통한 돌봄시설 확충 사례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6
2016 지속가능 경영과 녹색금융 빛냈다… 2023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9
2015 이차전지산업 폐수 적정하게 처리한다… 민관 합동기술지원반 발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59
2014 더 똑똑해진 CCTV와 119 신고 시스템으로 시민안전 지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9
2013 환경영향평가 제도 합리화하여 현장의 불편?부담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3
2012 생물다양성 보전과 이용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5년간 전략 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8
2011 지속가능한 순환경제사회로 본격 전환… 순환경제사회법 하위법령 개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2
2010 환경부, 녹색전환이니셔티브(GTI) 특별총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06
2009 보건복지부와 의료계, 불법 의료광고 집중 단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83
2008 전국재해구호협회 채용절차 위반·성금 부정사용 등 확인 결과 통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07 뮤지컬을 만든 주민들, 귀향 팝업스토어를 만든 청년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17
2006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찾은 행안부와 17개 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1
2005 요소 추가 수입계약으로 4.3개월분 물량 확보... 공급망 위험(리스크) 대응 본격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287
2004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위기 “관심” 단계 발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