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고용노동부, ㈜한화의 전국 모든 시공현장 일제 감독 실시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7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16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시공 능력 순위 12위 업체인 ㈜한화에서 5번째*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한화의 전국 모든 현장에 대해 일제 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3.11.9.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시스템 동바리(거푸집을 지지하기 위해 하부에 설치하는 가설 부재) 상부에서 거푸집 설치작업 중 떨어짐


㈜한화건설 시절인 2022년에 1건(1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하였고, ㈜한화가 2022년 11월 ㈜한화건설을 합병한 후 2023년에는 4건(4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하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총 5건(5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사망사고 발생 현장에 대해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엄정하게 수사하고, ㈜한화의 전국 모든 현장에 대하여 11~12월 중 일제 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는 전국 모든 현장에 대하여 고용노동부의 감독을 받는 5번째 건설사가 되었다.


이정식 장관은 “모범을 보여야 할 대형건설사에서 반복적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것은 기업 경영자의 의지와 관심이 부족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하고 “사망사고가 다발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엄중하게 묻겠다.”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2023.11.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156&pageIndex=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16&endDate=2023-11-16&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69 국민과 미래세대를 위해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노동개혁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8
368 고용노동부, 기업의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5
367 안전을 보는 눈, 위험성평가 현장을 가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9
366 기업 환경정보,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1
365 환경위성 관측 이산화질소 평균 농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1
364 해양 분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리더들이 부산에 모였다 -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계기 리더스서밋 개최(5…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1
363 「2023 고용평등 공헌포상」 시상식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90
362 공공부문 저공해차 구매·임차, 2022년 구매실적 및 2023년 구매계획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52
361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로 에너지효율, 전기요금 동시에 잡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824
360 납품대금연동제 현장안착 촉진대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14
359 K-수소전기트램, 해외수출을 위한 국내실증 본격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584
358 수소산업! 규제혁신으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4
357 무탄소에너지(CFE) 논의는 RE100과 보완적 관계, 국제적 흐름에 맞춰 추진될 것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77
356 한국-독일 민·관, 에너지 정책 교류 위해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29
355 상생으로 동반성장에 앞장선 유공자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48
354 부산에서 세계 기후?에너지산업의 미래를 논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4
353 기후위기, 과학기술로 해결책을 찾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57
352 국제감축을 위한 체계적 지원 확대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09
351 한·일 에너지 협력 만 5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687
350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6-07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