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장관, 현장에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16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은 11월 14일(화), 회생절차에 들어간 대유위니아그룹 주요 계열사의 협력기업들이 밀집한 광주광역시의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 찾아 현장간담회를 통해 협력기업의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 11.8. 현재, ㈜위니아전자 등 회생절차를 신청한 5개 계열사 관련 피해 접수된 협력사는 총 325개사, 미회수 대금은 총 800억 원으로 집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협력기업의 유동성 위기가 임금체불이나 고용불안 등 근로자의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정부?지자체?관계기관이 피해 협력기업와 함께 협력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용노동부는 고용유지지원금체불사업주 융자제도 등의 지원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부득이 임금체불이 발생할 경우 대지급금 지급을 통해 체불근로자의 생계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①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임에도 고용유지를 한 경우 근로자 1인당 일 최대 6.6만원 지원(180일 내)

담보 연 2.2%, 신용 연 3.7%의 금리로 사업주당 1.5억 원 한도(근로자 1인당 1천5백만원) 융자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광주시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11월 중 완료 예정),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을 통해 신규 유동성 공급을 이어 간다는 지원방안을 설명하였다.

 

또한, 광주시는 추경을 통해 확보한 50억 원의 긴급자금을 투입하고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조치 등을 이어가면서 고용노동부 등 정부 부처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식 장관은 간담회 인사말씀을 통해 “국민들이 고용불안이나 임금체불 등에 내몰리지 않고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며, “관계부처?광주시 등과 협력하여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경영난에 처한 협력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소속 근로자들의 고용유지와 생계지원으로 민생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현장 간담회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



(고용노동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67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16&endDate=2023-11-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12 자립준비청년의 일을 통한 자립, 고용노동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7
2111 ‘성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5
2110 국가 공공 교육기관 91.4%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9
2109 어린이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범정부가 함께 노력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5
2108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받는 철강제품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해설서 보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1
2107 노후상수도 정비로 수돗물 654억 원 아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77
2106 신속한 재난 피해 지원으로 실질적 복구 지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13
2105 과학기반 기후위기 적응정보 제공 누리집 개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0
2104 복권위원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비회원 2023-12-26 397
2103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안녕.” 녹색여권,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헤아리고 역사가 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08
2102 대기·수질 측정대행업체 302곳 이행능력평가… 상위등급 3년 연속 향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451
2101 국가 전체 환경보호 활동 지속 증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9
2100 외교부, 지방 민생 활성화를 위한 외교적 지원 강화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76
2099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5
2098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제공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97
2097 미세먼지 고농도 대비 공공사업장 현장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47
2096 차량용 요소수 재고 7개월 이상으로 증가 전망 전국 요소수 판매량 감소 추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5 “태어난 모든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2
2094 침수·산불 재난위험분석 자동화 기술, 전력설비 피해 예측에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69
2093 장애인 지원, 초고령사회 대응에 앞장선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51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6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