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장관, 현장에서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16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은 11월 14일(화), 회생절차에 들어간 대유위니아그룹 주요 계열사의 협력기업들이 밀집한 광주광역시의 하남산업단지관리공단 찾아 현장간담회를 통해 협력기업의 피해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 11.8. 현재, ㈜위니아전자 등 회생절차를 신청한 5개 계열사 관련 피해 접수된 협력사는 총 325개사, 미회수 대금은 총 800억 원으로 집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이번 간담회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협력기업의 유동성 위기가 임금체불이나 고용불안 등 근로자의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정부?지자체?관계기관이 피해 협력기업와 함께 협력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용노동부는 고용유지지원금체불사업주 융자제도 등의 지원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부득이 임금체불이 발생할 경우 대지급금 지급을 통해 체불근로자의 생계도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①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임에도 고용유지를 한 경우 근로자 1인당 일 최대 6.6만원 지원(180일 내)

담보 연 2.2%, 신용 연 3.7%의 금리로 사업주당 1.5억 원 한도(근로자 1인당 1천5백만원) 융자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광주시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11월 중 완료 예정), 긴급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을 통해 신규 유동성 공급을 이어 간다는 지원방안을 설명하였다.

 

또한, 광주시는 추경을 통해 확보한 50억 원의 긴급자금을 투입하고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조치 등을 이어가면서 고용노동부 등 정부 부처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식 장관은 간담회 인사말씀을 통해 “국민들이 고용불안이나 임금체불 등에 내몰리지 않고 평온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며, “관계부처?광주시 등과 협력하여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하여 경영난에 처한 협력기업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소속 근로자들의 고용유지와 생계지원으로 민생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현장 간담회 개요?

(붙임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씀



(고용노동부, 2023.11.14)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672&pageIndex=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16&endDate=2023-11-16&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64 중소벤처기업의 탄소중립(GX*)을 위한 금융권 민-관 협력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52
1863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을 응원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51
1862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취업 여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54
1861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1
1860 「장애인기업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2
1859 119조원 규모 공공구매 실효성 제고방안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1
1858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계기, 녹색해운 및 블루카본 관련 국제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6
1857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832
1856 유럽연합(EU) 환경규제 대응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3
1855 현장 예방점검의 날! 근로계약서 작성은 상식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460
1854 숨겨진 체불임금 91억원 적발 상습체불 사업주 등 69개사 즉시 사법처리 비회원 2023-12-11 299
1853 12월 4일부터 신청 시작!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52 한국형 안전문화 평가지표(KSCI) 시범 적용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2
1851 (참고자료)원전 유망 협력국에 수주 활동 전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55
1850 한국 포함 전 세계 22개국, 원자력 발전 용량 3배 확대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3
1849 (참고자료)한국, 제28차 기후변화총회 의장국 주도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이니셔티브에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39
1848 탄소중립 규범 선도와 보호주의적 기후조치 억제를 위한 ‘기후 클럽’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9
1847 민관협력 미혼 한부모 생활비 지원 대상 19세→22세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6
1846 노사 상생의 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일터혁신 컨퍼런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49
1845 국회 생생텃밭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도시농업의 가치확산, 취약계층 나눔 실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