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출퇴근’으로 러시아워 피해 용인에서 송파로 부담 없이 출퇴근해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11.17.(금)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유연근무제 활용 우수기업인 ㈜제스파 찾아 대표이사 및 근로자들(5명)로부터 시차출퇴근제 활용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제스파(대표 김태주)는 건강, 미용기기 유통기업으로 직원의 90% 이상이 MZ세대로 이루어진 청년 친화 강소기업이다, ’20년부터 원거리 출퇴근이나 육아 등 개인 사정이 있는 직원들을 위해 8~10시까지 시간 단위 시차출퇴근제를 적극 도입하여 현재 현장 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시차출퇴근제를 활용하고 있는 유연근무제 활용 우수기업이기도 하다.


이날 참석한 근로자들은 “자녀 유치원 등?하원 시간에 따라 근무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용인에서 출퇴근하는데 러시아워 시간을 피해 일찍 출근하고, 퇴근하면 15개월 자녀를 돌볼 수 있다”, “아침 운동 후에 출근하거나 퇴근 후에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다” 등 시차출퇴근제가 육아 등 일?생활 균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제스파는 연차사유 폐지, 반차제도 운영, 징검다리 휴가 권장, 휴가비 지원, 법인 휴양지 제공, 정시퇴근 캠페인, 생일 쿠폰 지급 등 직장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22년 연차 사용률 100%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수평적 조직문화의 좋은 분위기 속에 생산성도 높아지고 매출액도 늘고 있다.


이정식 장관은 “일?생활 균형의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그동안 재택?원격근무를 대상으로 하던 컨설팅 사업과 인프라 구축비 지원사업을 ‘24년부터 시차출퇴근?선택근무 등 유연근무 전반으로 확대하고, 장려금도 일정 규모 이하 사업장에서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시차출퇴근을 신규 지원하는 등 일부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 하루 평균 출퇴근 시간이 2시간에 달하는 등 근로자의 부담이 큰 상황에서 시차출퇴근 등 유연근무제도를 적극 활용하면 러시아워 혼잡 문제도 해소할 수 있고, 근로자의 육아 부담도 크게 덜 수 있다”라고 말하며, “정부도 일?생활 균형 문화가 현장에 확산?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붙임1> 현장 간담회 개요

<붙임2> 방문 사업장 개요

?<붙임3> 장관 말씀자료



(고용노동부, 2023.11.1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0339&pageIndex=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44 제8기 환경협력국 수료식… 외국 공무원 환경정책 전수로 해외진출 기반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8
2043 소양강댐 준공 50주년 기념… 기후위기 시대, 댐 역할을 재조명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8
2042 학교 환경교육, 함께 미래를 그리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1
2041 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 혁신으로 온실가스 감축 속도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4
2040 2023 인도?태평양 지역 보건협력 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26
2039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 성과공유를 통한 발전방향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2
2038 보건복지부,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수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0
2037 환경부 장관, 야생동물 복지 공감대를 시작으로 미래세대 소통 광폭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6
2036 국민비서 ‘구삐’에 14종 서비스가 추가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8
2035 2021년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산정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6
2034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80
2033 토사재해 원인분석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400
2032 2023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6
2031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현장의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47
2030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76
2029 보건복지부, 홀몸 어르신에 요구르트 전달하며 안부 확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35
2028 소상공인 민생부담 완화를 위한 「혁신금융서비스(‘셀러월렛 빠른정산’ 서비스) 업무 협약식」 참석·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8
2027 연탄나눔으로 사랑의 온기를 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52
2026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67
2025 국내기업 오만 그린수소 사업 추가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21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