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2차 현장점검의 날인 11월 22일에 2023년 3분기까지 사망사고가 집중*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의 ‘추락’ 사고 예방조치를 집중점검한다.

* ? (업종·규모)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의 사망자는 97명으로 전년동기(82명) 대비 18.3% 증가,
? (사고유형) ‘떨어짐(추락)’ 사망자는 180명으로 전년동기(204명) 대비 24% 감소했으나, 여전히 사고사망자 수의 39.2%를 차지 (‘23.3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기준)

 

건설현장 추락사고안전난간·개구부 덮개 설치, 안전대 착용 등과 같은 기본적인 수칙을 준수하였다면 막을 수 있었던 사고가 다수여서, 이번 점검은 현장의 인식 전환을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다.

* ? 방음터널 지붕판 철거 작업 중 지붕판이 깨지며 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11.9.)
? A형 사다리에서 천장 등박스 설치 작업 중 1.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11.11.)
? 거푸집 해체 작업 중 개구부로 빠져 9.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11.11.)

 

건설현장은 추운 겨울철이 되면, 콘크리트 굳는 속도 저하되어 보온양생장기간의 거푸집·동바리 존치가 필요하다. 이때 보온을 위해 갈탄·숯탄을 사용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질식되거나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지 않은 상태에서 거푸집·동바리를 해체하여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춥고 건조한 날씨 용접·용단작업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동절기 건설현장의 사고사례, 핵심안전수칙, 안전보건교육자료, 자율점검표 등을 담은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누리집에 게재하고, 현장점검 시 ?핵심안전수칙?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는 안전난간 설치, 안전대 착용 등 추락사고 예방조치는 물론, 콘크리트 보온양생 시 갈탄 대신 열풍기를 사용하고 양생기간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활용하여 겨울철 안전하고 건강한 건설현장을 위해 미리 대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붙임: 1.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안내자료

2.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칙

?

별첨: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



(고용노동부, 2023.11.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0964&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2 화학물질안전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자체 화학사고 대피계획 강화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3
2861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국경조정제 설명회 및 국제 동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9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28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1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2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5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35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9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3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7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45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성과 베트남·캄보디아 국가기록원 등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1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6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