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담당부서 : 고용노동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제22차 현장점검의 날인 11월 22일에 2023년 3분기까지 사망사고가 집중*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의 ‘추락’ 사고 예방조치를 집중점검한다.

* ? (업종·규모) 50억원 이상 건설현장의 사망자는 97명으로 전년동기(82명) 대비 18.3% 증가,
? (사고유형) ‘떨어짐(추락)’ 사망자는 180명으로 전년동기(204명) 대비 24% 감소했으나, 여전히 사고사망자 수의 39.2%를 차지 (‘23.3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기준)

 

건설현장 추락사고안전난간·개구부 덮개 설치, 안전대 착용 등과 같은 기본적인 수칙을 준수하였다면 막을 수 있었던 사고가 다수여서, 이번 점검은 현장의 인식 전환을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다.

* ? 방음터널 지붕판 철거 작업 중 지붕판이 깨지며 6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11.9.)
? A형 사다리에서 천장 등박스 설치 작업 중 1.2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11.11.)
? 거푸집 해체 작업 중 개구부로 빠져 9.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11.11.)

 

건설현장은 추운 겨울철이 되면, 콘크리트 굳는 속도 저하되어 보온양생장기간의 거푸집·동바리 존치가 필요하다. 이때 보온을 위해 갈탄·숯탄을 사용하다 일산화탄소에 중독·질식되거나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지 않은 상태에서 거푸집·동바리를 해체하여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춥고 건조한 날씨 용접·용단작업 주변 가연물에 불꽃이 튀어 화재·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동절기 건설현장의 사고사례, 핵심안전수칙, 안전보건교육자료, 자율점검표 등을 담은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누리집에 게재하고, 현장점검 시 ?핵심안전수칙?을 제공할 예정이다.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겨울철 건설현장에서는 안전난간 설치, 안전대 착용 등 추락사고 예방조치는 물론, 콘크리트 보온양생 시 갈탄 대신 열풍기를 사용하고 양생기간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를 활용하여 겨울철 안전하고 건강한 건설현장을 위해 미리 대비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붙임: 1.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안내자료

2. 동절기 건설현장 핵심안전수칙

?

별첨: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보건 길잡이



(고용노동부, 2023.11.2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600964&pageIndex=3&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2,A00008,A00001,A00023&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78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0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4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8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6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42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2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9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2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3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2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2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9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4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