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1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3년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그간 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보건복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가를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제도’를 운영해왔다.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들의 지위는 3년간 유지되며해당 기간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른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추천 대상이 된다.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재정 지원사업에 선정될 경우 인건비사업개발비 등을 지원받는다.

 

 올해 6월 22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19일간 공모를 실시한 결과총 62개 기업이 신청했고 9개 기업이 신청을 철회하였다보건복지부는 53개 기업에 대하여 보건복지 분야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조직형태 등을 고려해 서류검토·현장실사, 지정심사를 거쳐 37개 기업을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5개 사회적 목적 유형 중 사회서비스제공형이 19개로 가장 많았고, 창의혁신형 기업이 10개, 일자리제공형이 5개로 그 뒤를 이었다지역사회공헌형과 혼합형도 각각 2개와 1개가 포함되었다.

 

  한편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지난 2022년까지 181개 기업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하였고이 중 56개 기업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되었으며지속적인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이번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서도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인 지정 현황은 보건복지부 누리집(www.mohw.go.kr)이나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478&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28 「2024 철강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8
2727 과기정통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디벨롭(D’velop) 사업’ 본격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0
2726 환경부 장관, “폐배터리, 해체부터 운반·보관까지 전과정 안전관리에 철저”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26
2725 산업부-탄녹위-삼성전자, 에너지절약 및 탄소감축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10
2724 자발적 재생에너지(RE100) 정책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572
2723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29 354
2722 중앙전파관리소, 지역 정보보호 사각지대 해소 본격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99
2721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9
2720 “국제 사이버보안 강화로 지키는 모두의 신뢰!” 제13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88
2719 한·미·일 청년 대표들, 한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협력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406
2718 우리는 에너지 센스있는 사람, 온도주의(主義)에 동참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80
2717 철새 도래지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워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39
2716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 사업, 지역과 함께 발전시켜 나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64
2715 “대표이사(CEO)가 직접 현장을 살펴야 건설현장이 바뀝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22
2714 장애인의 기능향상을 위해 민·관이 뭉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19 311
2713 KOLAS, 탄소중립 및 기술혁신 지원에 힘 싣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762
2712 전국 폐지수집 노인 14,831명 발굴, 노인일자리 4,787명 참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7
2711 녹조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23
2710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기업 2차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485
2709 근로복지공단과 카카오뱅크가 함께 하는 이유는? 한국생산성본부 2024-07-09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