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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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취약계층의 안전권 보장 및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해 장애인고령자 등 대상자별 취약한 특성 및 안전사고 유형에 따른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행정안전(장관 이상민)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나은 안전관리 방안은 무엇일까요? ”라는 주제로 11월 2(), 서울 정책소통포럼 공간에서‘제44차 정책소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장애인과 고령자 등 안전취약계층은 신체적?의사소통?정보접근의 취약성으로 신속한 대피와 안전한 대응이 어려워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노출되는 경우 사고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 안전취약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은 화재와 교통(보행)사고로 이들에게 안전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경각심을 높여주는 안전디자인 개발과 예방적 차원의 교육?훈련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 이에 행정안전부는 누구에게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장애인, 고령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편의 중심 맞춤형 제도 정비와 서비스 사례,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

 

□ 이번 포럼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동시에 개최되며안전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권리에 대한 제도 및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와 국민, 안전취약계층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대안을 발굴한다.

 ○ 서울 정책소통포럼 공간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유튜브 ‘정책소통포럼’ 채널(www.youtube.com/@onsotong24)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 먼문현철 숭실대학교 교수가 안전취약계층 안전제도 개선 및 실효성 제고방안’주제로 취약 특성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설명한다.

 ○ 노황우 한밭대 교수는‘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디자인 사례와 개선방안’주제로 안전사고 최소화 및 안전대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안전디자인 개선 등에 대해 정책을 제언한다.

 ○ 이어서 허승범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장이‘안전취약계층 생활안전 정책현황 및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 충청북도 소방본부 오동계 소방위가 ‘장애인 화재사고 예방안전디자인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또한, 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당사자 등이 직접 참여하여 화재 등 안전대비를 위해 청각장애인이 시각적으로 인지?대피할 수 있는 방안, 대상자별 맞춤형 안전교육?훈련 필요 등 개선사항 등에 대해 자유발언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는 소방청충북 소방본부 등 관계자와 함께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 이번 정책소통포럼에서 제안된 다양한 국민 의견은 숙성토론(포럼)을 통해 정책제안으로 최종 정리되고소관 부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 서주현 혁신조직국장은 “안전취약계층이 안전한 생활을 누리고, 미리 예방?대비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이들을 포용하는 안전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오는 개선방안들이 조속히 정책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정책제안과 정책반영 결과는 ‘소통24(구 온국민소통누리집(www.sotong.go.kr)에서 확인 가능


(행정안전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372&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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