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더 나은 안전관리 방안 찾아나선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1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 전취약계층의 안전권 보장 및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해 장애인고령자 등 대상자별 취약한 특성 및 안전사고 유형에 따른 맞춤형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행정안전(장관 이상민) 장애인과 고령자 등을 위한“안전취약계층을 위한  나은 안전관리 방안은 무엇일까요? ”라는 주제로 11월 2(), 서울 정책소통포럼 공간에서‘제44차 정책소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장애인과 고령자 등 안전취약계층은 신체적?의사소통?정보접근의 취약성으로 신속한 대피와 안전한 대응이 어려워 안전사고 위험요인에 노출되는 경우 사고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 안전취약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안전사고 유형은 화재와 교통(보행)사고로 이들에게 안전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경각심을 높여주는 안전디자인 개발과 예방적 차원의 교육?훈련 등 안전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 이에 행정안전부는 누구에게나 안전한 환경을 위해 장애인, 고령자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편의 중심 맞춤형 제도 정비와 서비스 사례,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

 

□ 이번 포럼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동시에 개최되며안전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권리에 대한 제도 및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해 전문가와 국민, 안전취약계층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대안을 발굴한다.

 ○ 서울 정책소통포럼 공간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유튜브 ‘정책소통포럼’ 채널(www.youtube.com/@onsotong24)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 먼문현철 숭실대학교 교수가 안전취약계층 안전제도 개선 및 실효성 제고방안’주제로 취약 특성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설명한다.

 ○ 노황우 한밭대 교수는‘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디자인 사례와 개선방안’주제로 안전사고 최소화 및 안전대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안전디자인 개선 등에 대해 정책을 제언한다.

 ○ 이어서 허승범 행정안전부 안전개선과장이‘안전취약계층 생활안전 정책현황 및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 충청북도 소방본부 오동계 소방위가 ‘장애인 화재사고 예방안전디자인 사례’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또한, 장애인, 고령자, 외국인 당사자 등이 직접 참여하여 화재 등 안전대비를 위해 청각장애인이 시각적으로 인지?대피할 수 있는 방안, 대상자별 맞춤형 안전교육?훈련 필요 등 개선사항 등에 대해 자유발언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 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는 소방청충북 소방본부 등 관계자와 함께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 이번 정책소통포럼에서 제안된 다양한 국민 의견은 숙성토론(포럼)을 통해 정책제안으로 최종 정리되고소관 부처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 서주현 혁신조직국장은 “안전취약계층이 안전한 생활을 누리고, 미리 예방?대비할 수 있는 맞춤형 안전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이들을 포용하는 안전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오는 개선방안들이 조속히 정책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정책제안과 정책반영 결과는 ‘소통24(구 온국민소통누리집(www.sotong.go.kr)에서 확인 가능


(행정안전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372&pageIndex=31&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78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선도한다… 국내외 아우른 민관 협력체계 구축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417
3077 유엔 플라스틱 협약 성안을 위한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5)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79
3076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기술 청사진 공개 한국생산성본부 2024-12-04 171
3075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시 의무화,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83
3074 국립생물자원관-한국환경보전원, 생물다양성 증진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18
3073 한국 탄소발자국 검증제도, 유럽 통용 교두보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44
3072 이제는 기업 비즈니스도 친환경차로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37
3071 환경부, 경제협력개발기구와 협력하여 미세플라스틱 국제 공동연구 선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59
3070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어업 현장의 목소리 경청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08
3069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 정부와 전문건설사가 힘을 합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54
3068 안전한 인터넷 프로토콜 카메라(IP카메라) 이용환경을 조성하여 사생활 침해 등 국민 불안 해소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10
3067 윤석열 정부 환경 분야 성과 및 추진계획 정부 2년 반, 환경정책 성과 및 추진방향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465
3066 스토킹+교제폭력+디지털성범죄 복합피해지원 서비스, 전국 11개 시·도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99
3065 폐기물 처리업 사업장 안전실태 현장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03
3064 가상현실 안전교육·훈련으로 민간 화학사고 예방·대응 역량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240
3063 재난안전 연구개발로 디지털 복제(디지털트윈) 기반지하공동구 재난관리 온라인 체제 기반(플랫폼) 구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20 365
3062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운영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256
3061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1호 조성, 연내 300억 원 투자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16,459
3060 민관 힘모아 국제사회 자연자본 공시 대응 전략 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63
3059 우리나라 환경성적표지 인증 제품, 유럽 시장에서도 인정받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1-12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