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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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1일(수)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 「필수의료혁신 전략(이하 ‘혁신전략)」,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설명하고 보정심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보건복지부는 10월 19일 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지역의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혁신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혁신전략」의 핵심 과제인 의사인력 확충에 관한 추진계획을 10월 26일 발표하였다.

 

  이 계획에 따라 정부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를 목표로 대학별 교육역량과 증원 수요의 조사?검증을 추진하며, 의사인력의 지역?필수의료 유입을 위한 ?의료사고 부담완화 ?보상 강화 ?근무여건 개선 등의 정책패키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의료계와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사인력 확충 정책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며, 보정심을 중심으로 소비자단체?환자단체 등 보건의료 수요자 대표, 전문가 등과의 사회적 논의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패키지와 의사인력 확충방안 수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보정심 산하 전문위원회의 논의 경과를 보고했으며 앞으로 전문위원회와 보건의료 수요자?공급자 등 다양한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해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 상세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1일(수)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 「필수의료혁신 전략(이하 ‘혁신전략)」,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설명하고 보정심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1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보건복지부는 필수?지역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10월 19일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혁신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혁신전략」의 핵심 과제인 의사인력 확충에 관한 추진계획을 10월 26일 발표하였다.

 

  이 계획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교육부와 협업하여 대학별 교육역량 및 증원 수요조사와 증원수요 타당성 검증을 진행하며, 지역 간 배분 및 지역 인프라와의 연계 가능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하여 최대한 신속히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을 확정할 계획이다. 또한, 의사인력이 지역과 필수의료 분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필수의료 정책패키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부는 의료계와의 공식 소통기구인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하며, 다양한 의료계 단체와의 간담회와 지역의료 현장방문 등을 통해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정심을 중심으로 소비자단체?환자단체 등 보건의료 수요자 대표, 전문가 등과의 사회적 논의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2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전문위원회」 논의 경과

 

  보건복지부는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패키지와 의사인력 확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2023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8.16.)」에「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와「의사인력 전문위원회」운영계획을 보고하였다. 두 전문위원회는 모두 8월 31일(목)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5차례 회의를 진행하였다.

 

 

  「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는 필수?지역의료 현장 전문가와 의료 수요자와의 토론을 통해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필수?지역의료 근무여건 개선 ?필수의료 법적분쟁 제도 개선 ?지역?필수의료 보상강화 등을 검토 중이며,「의사인력 전문위원회」는 ?적정 의사인력 ?의과대학 입학?교육 ?전공의 배정?수련환경 개선 등에 대해 국내?외 연구자료, 해외 사례 등을 기반으로 과학적?체계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전문위원회 논의와 보건의료 수요자?공급자 등 다양한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해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의 보호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며, 보건의료 수요자?공급자?전문가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필수?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데 힘을 보태달라”라고 언급하였다.

 

 이어 “정부도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고령화 등 사회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보건의료 개혁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붙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개요


(보건복지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479&pageIndex=3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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