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인력 확충 등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사회적 논의 진행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 요약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1() 10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필수의료혁신 전략(이하 ‘혁신전략)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설명하고 보정심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보건복지부는 10월 19일 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지역의 필수의료 전달체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혁신전략」을 수립하였으며그 일환으로 「혁신전략」의 핵심 과제인 의사인력 확충에 관한 추진계획을 10월 26일 발표하였다.

 

  이 계획에 따라 정부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를 목표로 대학별 교육역량과 증원 수요의 조사?검증을 추진하며, 의사인력 지역?필수의료 유입을 위한 ?의료사고 부담완화 ?보상 강화 ?근무여건 개선 등의 정책패키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의료계와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사인력 확충 정책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며보정심 중심으로 소비자단체?환자단체 등 보건의료 수요자 대표전문가 등과의 사회적 논의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는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패키지와 의사인력 확충방안 수립을 위해 지난 8부터 운영 중보정심 산하 전문위원회 논의 경과를 보고했으며 앞으로 전문위원회 보건의료 수요자?공급자 등 다양한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해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 상세본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1() 10 정부서울청사에서 2023년 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를 개최하여필수의료혁신 전략(이하 ‘혁신전략)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등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정책을 설명하고 보정심 위원들 의견을 청취하였다.

 

1

 

 「필수의료혁신 전략」 이행을 위한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보건복지부는 필수?지역의료 위기 극복을 위해 10월 19일 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지역의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혁신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혁신전략」의 핵심 과제인 의사인력 확충에 관한 추진계획을 10월 26일 발표하였다.

 

  이 계획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교육부와 협업하여 대학별 교육역량 및 증원 수요조사와 증원수요 타당성 검증을 진행하며, 지역 간 배분 및 지역 인프라와의 연계 가능 여부 등을 종합 검토하여 최대한 신속히 2025학년도 대 입학정원을 확정할 계획이다또한, 의사인력이 지역과 필수의료 분야로 유입 수 있도록 필수의료 정책패키지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보건복지부는 의료계와의 공식 소통기구인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집중적으로 논의하며다양한 의료계 단체와의 간담회와 지역의료 현장방문 등을 통해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보정심 중심으로 소비자단체?환자단체 등 보건의료 수요자 대표전문가 등과의 사회적 논의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2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전문위원회」 논의 경과

 

  건복지부는 필수?지역의료 강화 정책 패키지 의사인력 확충방안 마련하기 위해「2023년 제1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8.16.)」에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와의사인력 전문위원회운영계획을 보고하였다두 전문위원회는 모두 8월 31() 1차 회의를 시작으로지금까지 모두 5차례 회의 진행하였다.

 

 

  필수의료확충 전문위원회는 필수?지역의료 현장 전문가 의료 수요자와의 토론을 통해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 ?필수?지역의료 근무여건 개선 ?필수의료 법적분쟁 제도 개선 ?지역?필수의료 보상강화  검토 중이며,「의사인력 전문위원회는 ?적정 의사인력 ?의과대학 입학?교육 ?전공의 배정?수련환경 개선 등에 대해 국내?외 연구자료해외 사례 등 기반으로 과학적?체계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전문위원회 논의 보건의료 수요자?공급자 등 다양한 의견수렴 결과를 종합해 효과적인 필수?지역의료 의료인력 확충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위원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의 보호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가치이며보건의료 수요자?공급자?전문가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필수?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정책 수립하는 데 힘을 보태달라”라고 언급하였다.

 

 이어 “정부도 국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고령화 등 사회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보건의료 개혁방안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붙임>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개요


(보건복지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479&pageIndex=3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040 가족친화인증 중소·중견기업,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할인 받는다 비회원 2024-10-24 455
3039 악성민원 방지 및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처리법 개정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636
3038 최초로 「전지 제조업 안전가이드」 마련, ㈜비츠로셀의 우수사례 중심으로 담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52
3037 폴리텍,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잇달아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313
3036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 교육으로 재난관리 리더십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34
3035 생활화학제품 안전 확보 위해 기업·시민사회·정부 한 자리에 모여 약속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8
3034 여수·고흥·영덕…국토부 해안권 기반시설 사업에 환경부 지역맞춤 생태관광 접목시킨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98
3033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위험 요소 꼼꼼히 확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35
3032 야구장에서도 투명페트병 분리배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3
3031 “협상 테이블부터 스타트업 기술 지킨다! 기술개발 비용까지 손해액으로 반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76
3030 농식품부와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기후변화 극복 위한 케이(K)-농업기술 협력방안 논의 [출처] 대한…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5
3029 커피전문점 종이팩, 따로 모아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84
3028 행안부-KB금융그룹,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48
3027 복합적인 물문제 해결하고 안전한 물순환 관리체계 구축… 물순환촉진법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68
3026 성범죄자 취업제한 점검·확인결과 지자체 및 교육청 등 누리집에 공개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10-22 293
3025 중기부-교육부 협업을 통해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기업-대학 협력 기반 마련 비회원 2024-10-22 435
3024 국내 최초 저탄소 돼지/젖소 인증 농장 68호 탄생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333
3023 공기청정기의 부유세균 저감성능 평가방법, 국가표준으로 제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306
3022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절대량 방식으로 개편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294
3021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안전 증진과 탄소중립 실현 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4-10-11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