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11월 1일(수) 14,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5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 개최하였다.

 

  정부는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방향*에 따라 지역사회서비스 양(量)을 확대하고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민·, 특히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국민 함께 모여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 위한 방안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5.31일 보도자료] ‘국민이 체감하는 선진 복지국가 전략 수립’ 참조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의 개회사 보건복지부 김기남 사회서비스정책관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되었다.

 

   *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kcpass

 

  이날 행사는 1부의 시상식 2부의 포럼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에서는‘지역사회서비스 행복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9 14일(목)부터 10월 13일(금)까지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사례와 관련 콘텐츠를 공모하고 총 185건의 사례와 51건의 콘텐츠를 접수하였으며이 중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및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특히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이날 행사에서 이용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서비스 행복스토리 공모전 수상 내역 >

분야

구분

인원()

시상 내역

수상자 및 작품명

글 부문

대상

1

보건복지부

장관상

(이수아) 불안함과 초조함 속에 숨어있던 나의 진짜 마음

최우수상

2

보건복지부

장관상

(박정해, 백도유) 엄마·아빠가 없으면

(김시현) 나의 지난 발자국과 쉼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함께하다

우수상

2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상

(유재진) 곪은 마음을 치유했다

(손해원) 가시없는 ‘호저’를 바라며

콘텐츠

부문

행복상

1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상

(신이지, 길지민) 지역사회서비스 희망찬 내일을 말하다

감동상

2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상

(김유진, 박정수) 나에게 지역사회서비스는 어떤 존재일까

(채보원) 키가 쑥쑥 몸도 튼튼,

우리는 바른체형 키성장 수업해요

 

   * 각 수상작의 내용은 < 붙임3 > 참조

 

  2부 포럼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세경 선임연구위원‘지역사회서비스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박세경 연구위원 기조강연을 통해 2007지역사회서비스가 도입된 후그간의 발전 경과와 현황 진단하고 고도화를 위한 개선 방향 제언하였다.

 

  이어 중앙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강현옥 단장은 각 지역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변화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구체적 혁신사례를 소개하였다기도 복지사업과 복지사업팀 이은주 팀장은‘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사례를 통해 일상돌봄 서비스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추진현황과 계획을 소개하였다. 이후, 성공회대 김용득 교수를 좌장으로 앞선 두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동국대 최상미 교수울산시 복지정책과장 박경례전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정하나 단장김태우 심리언어연구소 김태우 대표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권민정

 

  보건복지부 김기남 사회서비스정책관은“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이용자 및 공급자 지원 확대신규 서비스 개발·제도 개선 등 혁신기반 조성으로 지역사회서비스가 국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17년간 국민의 곁을 지켜온 지역사회서비스 보다 더 친숙하고 질 좋은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도 제공기반을 조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482&pageIndex=3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3 환경기술과 산업현장, 상생협력으로 잇다 관리자 2025-11-24 111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16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39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3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5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5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4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09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88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6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5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6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1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4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77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6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83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98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96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