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민·관 논의의 장 열려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2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11월 1일(수) 14,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5차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 개최하였다.

 

  정부는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방향*에 따라 지역사회서비스 양(量)을 확대하고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민·, 특히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국민 함께 모여 지역사회서비스 고도화 위한 방안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5.31일 보도자료] ‘국민이 체감하는 선진 복지국가 전략 수립’ 참조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의 개회사 보건복지부 김기남 사회서비스정책관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를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되었다.

 

   * 중앙사회서비스원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kcpass

 

  이날 행사는 1부의 시상식 2부의 포럼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에서는‘지역사회서비스 행복스토리 공모전’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9 14일(목)부터 10월 13일(금)까지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사례와 관련 콘텐츠를 공모하고 총 185건의 사례와 51건의 콘텐츠를 접수하였으며이 중 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8건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및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특히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이날 행사에서 이용 경험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서비스 행복스토리 공모전 수상 내역 >

분야

구분

인원()

시상 내역

수상자 및 작품명

글 부문

대상

1

보건복지부

장관상

(이수아) 불안함과 초조함 속에 숨어있던 나의 진짜 마음

최우수상

2

보건복지부

장관상

(박정해, 백도유) 엄마·아빠가 없으면

(김시현) 나의 지난 발자국과 쉼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과 함께하다

우수상

2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상

(유재진) 곪은 마음을 치유했다

(손해원) 가시없는 ‘호저’를 바라며

콘텐츠

부문

행복상

1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상

(신이지, 길지민) 지역사회서비스 희망찬 내일을 말하다

감동상

2

중앙사회서비스원

원장상

(김유진, 박정수) 나에게 지역사회서비스는 어떤 존재일까

(채보원) 키가 쑥쑥 몸도 튼튼,

우리는 바른체형 키성장 수업해요

 

   * 각 수상작의 내용은 < 붙임3 > 참조

 

  2부 포럼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세경 선임연구위원‘지역사회서비스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으로 시작되었다. 박세경 연구위원 기조강연을 통해 2007지역사회서비스가 도입된 후그간의 발전 경과와 현황 진단하고 고도화를 위한 개선 방향 제언하였다.

 

  이어 중앙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강현옥 단장은 각 지역의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변화가 중요함을 강조하며 구체적 혁신사례를 소개하였다기도 복지사업과 복지사업팀 이은주 팀장은‘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사례를 통해 일상돌봄 서비스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추진현황과 계획을 소개하였다. 이후, 성공회대 김용득 교수를 좌장으로 앞선 두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동국대 최상미 교수울산시 복지정책과장 박경례전북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정하나 단장김태우 심리언어연구소 김태우 대표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장 권민정

 

  보건복지부 김기남 사회서비스정책관은“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이용자 및 공급자 지원 확대신규 서비스 개발·제도 개선 등 혁신기반 조성으로 지역사회서비스가 국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17년간 국민의 곁을 지켜온 지역사회서비스 보다 더 친숙하고 질 좋은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사회서비스원도 제공기반을 조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01.)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482&pageIndex=3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4 농식품부, 비료 원료 공급망 리스크 상시 점검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83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7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7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4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2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5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6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4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1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1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9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8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2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6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8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2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7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2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0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