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기획재정부는 11.2.(김완섭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혁신형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확정하였다.

 

  * 기술마켓 공공기관이 혁신 중소기업의 기술·제품을 심의하고 인증을 거쳐 구매하고, 기술개발정책금융해외진출디자인인력 분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플랫폼

 

  우선기존 3개 분야(SOC·에너지·ICT)로 나뉘어 운영되던 기술마켓 플랫폼을 11월부터 ?중소기업기술마켓 (http://www.techmarket.kr)?으로 통합하여 운영한다기술 구매를 위한 공공기관의 심사?인증 절차도 표준화됨에 따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은 공공기관에 원스톱(One-Stop)으로 기술?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기술개발, 정책금융, 해외 진출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정부는 이번 개편으로 중소기업의 접근성?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어, 기술마켓에 등록되는 중소기업 기술?제품 수(22년 390 → ’27년 3,500, 9배 증및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제품 구매실적(22년 1,579 → ’27년 1조 1,000억원, 7배 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밝혔다.

 

  또한인공지능(ChatGPT) 기능이 탑재됨에 따라기술 정보만 입력하면 기술 록 심사를 위한 신청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지원 프로그램(예 : 기술개발, 해외 진출)까지 맞춤형으로 추천되는 등 올케어(All-Care) 서비스도 가능하다.

 

  한편정부는 “기술마켓을 잘 모른다(65.5%)”라고 답변한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기술마켓을 ?공공기관과 기업기술로 잇다?라는 표어(슬로) 아래 “찾아가는 기술마켓”으로 탈바꿈시킨다예를 들어 홍보물(리플릿)과 최신 정보를 포함한 소식지(뉴스레터)를 제작·배포하고 현장 방문 설명회 등을 수시로 개최라디오 등을 통해 기술마켓을 국민에게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는 케이(K)-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침(가이드라인적용 등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공공기관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이 있었으며기획재정부에서는 금일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공공기관 대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 방향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2023.11.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589&pageIndex=2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62 화학물질안전원-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자체 화학사고 대피계획 강화 맞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3
2861 탄소규제 대응을 위한 탄소국경조정제 설명회 및 국제 동향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9
2860 건강영향조사 지역주민에 대한 건강검진 지원사업 확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59 호남지역 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전력망 적기건설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628
2858 한미 연구기관, 야생동물 질병 관리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2
2857 KB부동산과의 협업을 통한 국유재산 정보의 국민 이용 활성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1
2856 성별영향평가로 바꾸어 나가는 우리의 일상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2
2855 지역중소기업 혁신성장의 마중물 「지혁신선도기업육성(R&D)」 예비타탕성조사 면제 확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5
2854 중기부, 지자체와 손잡고 규제자유특구 지역의 혁신클러스터로 키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53 국내기업, 중동에 이어 호주에서 그린수소 사업 본격 진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135
2852 노사발전재단, 라오스·동티모르·케냐·요르단·도미니카 공화국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성료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49
2851 ‘안전배달’ 위해 찾아가는 교육 시동 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7
2850 국립공원공단, 몽골 자매공원 10주년 맞아 보호지역 관리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3
2849 모바일로 재난·안전정보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5
2848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34
2847 폭염 피해 최소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57
2846 중앙아시아에 한국의 ICT 활용 재난관리기법 전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63
2845 한국의 디지털 기록관리 성과 베트남·캄보디아 국가기록원 등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71
2844 재난문자 외국어서비스 확대, 외국인 안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346
2843 세계 최고 디지털플랫폼정부, 10개 개발도상국에 전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2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