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기술마켓, 통합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 패키지 지원 등 제2의 도약 추진

담당부서 : 기획재정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기획재정부는 11.2.(김완섭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2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혁신형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통합 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확정하였다.

 

  * 기술마켓 공공기관이 혁신 중소기업의 기술·제품을 심의하고 인증을 거쳐 구매하고, 기술개발정책금융해외진출디자인인력 분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플랫폼

 

  우선기존 3개 분야(SOC·에너지·ICT)로 나뉘어 운영되던 기술마켓 플랫폼을 11월부터 ?중소기업기술마켓 (http://www.techmarket.kr)?으로 통합하여 운영한다기술 구매를 위한 공공기관의 심사?인증 절차도 표준화됨에 따라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은 공공기관에 원스톱(One-Stop)으로 기술?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기술개발, 정책금융, 해외 진출 등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정부는 이번 개편으로 중소기업의 접근성?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어, 기술마켓에 등록되는 중소기업 기술?제품 수(22년 390 → ’27년 3,500, 9배 증및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제품 구매실적(22년 1,579 → ’27년 1조 1,000억원, 7배 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밝혔다.

 

  또한인공지능(ChatGPT) 기능이 탑재됨에 따라기술 정보만 입력하면 기술 록 심사를 위한 신청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지원 프로그램(예 : 기술개발, 해외 진출)까지 맞춤형으로 추천되는 등 올케어(All-Care) 서비스도 가능하다.

 

  한편정부는 “기술마켓을 잘 모른다(65.5%)”라고 답변한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기술마켓을 ?공공기관과 기업기술로 잇다?라는 표어(슬로) 아래 “찾아가는 기술마켓”으로 탈바꿈시킨다예를 들어 홍보물(리플릿)과 최신 정보를 포함한 소식지(뉴스레터)를 제작·배포하고 현장 방문 설명회 등을 수시로 개최라디오 등을 통해 기술마켓을 국민에게 적극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는 케이(K)-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침(가이드라인적용 등을 통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공공기관 우수사례 발표와 토론이 있었으며기획재정부에서는 금일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공공기관 대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 방향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기획재정부, 2023.11.02.)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7589&pageIndex=2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4 (참고자료)국빈방문 계기 네덜란드와 반도체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1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8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3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1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8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1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6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9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2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8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19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69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75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5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4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0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9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