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1차관, 동절기 대비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및 경로당 현장방문 실시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3(오후 1시 30에 서울시 마포구 소재 ‘마포시니어클럽’과 ‘합정경로당’을 방문하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종사자를 격려하고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기일 차관은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한 해 동안 노인일자리 운영을 위해 노력한 종사자들을 격려하였다또한동절기를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운영해주길 당부하였다.

 

  이후합정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이용 현황을 점검하면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는지를 확인하고동절기 한파에 건강과 안전을 유의하여 주시길 요청하였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노인일자리 수를 역대 최대 증가 폭인 14.7만 개하여 103만 명의 어르신에게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18년 이후 6년 만에 일자리 단가를 7% 인상하여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 기능을 강화한다늘어난 일자리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담당자 또한 1,220을 증원하여 기존 현장 인력들의 사업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2024년도 경로당 냉난방비 및 양곡비 지원단가를 개소당 연 250만 원에서 260만 원으로 인상하여 지원할 계획이다한랭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동절기 한파 대비를 위해 난방비 지원단가를 월 37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3만 원 인상(8.1%)하여 추가 지원한다.

 

 

구분

‘21.11∼’22.3월

‘22.11∼’23.3월

‘23.11∼’24.3월

비고

경로당 난방비 지원

(11~3월, 5개월)

월 32만 원

월 37만 원

월 40만 원

전년 대비

월 3만 원 인상

  

 이기일 차관은 정부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면서 “어르신들께서는 조만간 다가올 동절기에 한파 특보가 발효되면 한파 대비 행동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보장하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1.0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512&pageIndex=2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42 국표원, 장애인기업 지원에 힘 보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1
2941 친환경선박 건조비용의 최대 30%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2
2940 전자제품 폐배터리 안전하게 옮깁니다… 운반·보관 기기 현장 시연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30
2939 과학기술을 통해 기후위기를 극복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66
2938 분산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 가속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95
2937 한-일,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공조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4
2936 민관 협력으로 화학재난 막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5 새출발 희망 소상공인도, 일자리 찾는 청년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함께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40
2934 제5회 ‘푸른 하늘의 날’ 정부기념식 개최, 맑은 공기 위해 나부터 지금 실천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18
2933 에너지 효율혁신/절약, 30대 에너지 다소비 기업이 앞장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797
2932 청정수소, 글로벌 협력과 기술 공유의 장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0
2931 무탄소에너지(CFE) 글로벌 확산 위해 국내외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4
2930 한국고용정보원, 취약계층 청년의 사회 진출 돕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97
2929 한-불가리아, 원전 등 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23
2928 미국 등 주요국과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현황 및 쟁점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48
2927 녹색산업 주요 해외 발주처·구매처 초청, 국내기업과 수출 상담의 장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65
2926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도 개선… 배출권 시장은 활짝 열고, 과잉할당은 줄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431
2925 해수부, 한-영 해양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5
2924 고위관리자 교육을 통한 재난대처실전 지휘역량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288
2923 국제에너지기구(IEA),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지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9-06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