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1차관, 약자 복지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6(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을 방문하여사회서비스원 사업 추진현황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16개 시·도에 설치된 시·도 사회서비스원은 긴급돌봄 민간기피 서비스* 제공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하고 있다아울다함께돌봄센터·노인돌봄 사업 등 정부사업을 수탁하며민간기관에 대한 경영·법률·노무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해 민간 사회서비스의 품질 개선하고 있다.

 * 중증 장애·치매 대상자에 대한 고난도, 저수익성 및 원거리 서비스 등

 

 정부는 사회서비스원을 통한 민관협업 활성화 및 사회서비스 혁신 지원 강화를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화·다변화되는 사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의 민간기관 지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24년 예산안에 취약계층 돌봄서비스와 지역 사회서비스 예산을 확대*하여 지역의 돌봄서비스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청장년 일상돌봄(6개월→12개월),노인맞춤돌봄(16시간→20시간), 장애인활동지원(11.5만 명→12.4만 명),
시간제보육(1,030개 반→2,315개 반), 전국민 마음건강(8만 명), 긴급돌봄(1만 명)

 

  세종특별자치시 2020년 사회서비스원 설립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 등에 대응하여 764회의 긴급돌봄을 제공하고민간기관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양질의 사회서비스 공급자 육성하고 있다.

 

  이기일 제1차관은 민간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내년에는 긴급돌봄서비스를 확대하여 가장 긴급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국민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므로, 사회서비스원이 지역 공공부문에서 중추적인 역할 이행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또한보건복지부도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사회서비스원이 돌봄서비스를 고도화하고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민관협업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 모색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11.06.)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525&pageIndex=25&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271 국민 기초생활 보장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409
1270 추석연휴에도 빈틈없는 노인?아동·노숙인 보호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84
1269 환경규제 혁신 혜택, 모두가 누린다…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0
1268 환경부 장관, 유엔 기후목표 정상회의 참석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4
1267 전기차 50만대 보급 계기 정책간담회 개최…전기차 보급 방향 현장목소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72
1266 노인 환자 작품 전시회 『사랑은 삶을 꽃피우네』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1
1265 「사회보장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의결 (9.19.)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8
1264 혁신의 반대는 두려움, 환경부 조직·정책 용감하게 변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20
1263 케이팝(K-POP) 스타들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7
1262 장미란 차관, 일자리 박람회 참가한 관광기업과 구직자 격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5
1261 “시니어의 에너지, 우리 모두에게 시너지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5
1260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 추석명절 앞두고 소외계층 지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13
1259 정부, 홍수 피해를 입은 리비아에 인도적 지원 제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5
1258 보건의료데이터 표준 개편으로 의료정보 상호운용성 높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5
1257 화학물질안전원-새만금개발청-군산시, 새만금산단 화학사고 예방체계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90
1256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네이버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55 면세업계,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기 한뜻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58
1254 선진화된 의료·요양·돌봄시스템 구축 위해 의료법 체계 혁신 논의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67
1253 한-우크라이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공여협정 정식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30
1252 지역신문 발전으로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구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6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