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내 차 환경분석 정보 쉽게 확인하세요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자동차 환경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mecar.or.kr)’에서 본인 차량의 배출가스 등급 등 환경분석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분석 정보 제공은 ‘마이카 이지(EG-Easy) 체크 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하며한국환경공단은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정보 제공 기념 행사** 진행한다.

 * 내 차 배출가스 등급(EG : Emission Grade) 및 무공해차 전환 시 혜택과 환경적 이익을 쉽게(Easy) 시각화하여 제공

** 참여안내 www.mecar.or.kr → 민원서비스 → 내차종합정보 → 차량조회 및 본인인증 후 행사 참여자(내연차량 소유주중 200명을 추첨하여 기프티콘(커피) 지급

 

  ‘자동차 환경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사업’은 전국 2,500여 만 대의 자동차 배출가스 정보*를 통합?관리하는 것으로 자동차 환경 관련 현안 문제개선과 배출가스 정책개발 등에 활용된다.

 자동차 등록정보배출가스 등급정보운행차 검사정보저공해조치?운행제한 정보 등

 

  이번 ‘마이카 이지 체크 서비스’는 수집된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정보를 활용하여 본인 차량의 정보를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알려준다.

 

  아울러 내연차량 소유주가 본인 차량을 무공해차로 전환할 때 각종 혜택이나 환경개선 효과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 차 배출가스 검사 합격률, △내 차 배출가스 수준, △무공해차 구입 시 보조금 혜택, △무공해차 전환 시 유지비 절감 및 환경적 이익 등도 시각화하여 제공한다.

 

  

  특히 내 차의 배출가스 정기(정밀)검사 합격률과 배출가스 수준이 전체 차량 중에 어느 위치에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으며내 차의 배출가스 수준을 3단계(양호보통주의)로 표기하여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연비?연료단가?주행거리를 직접 입력하면 내연차량을 무공해차(·전기차)로 전환할 때 유지비자동차세 절감 예상액무공해차 구매보조금 등의 각종 혜택 정보와 온실가스(이산화탄소) 절감량도 알려준다.

 

  예를 들어 인천에 사는 배출가스 4등급 차량 소유주가 본인의 내연차량(경유 배기량 1995cc)을 전기승용차(표시전비 5.1km/KWh)로 바꿀 경우, 최대 760만 원의 국고보조금과 350만 원의 지자체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온다아울러 연간 2km 주행 기준으로 이전 내연차량을 운행할 때와 비교하면 연간 3.7톤의 온실가스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 무공해차(전기·수소차국고보조금과 지자체보조금은 차량 종류 및 차량 등록지 지자체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정선화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이번 정보 제공을 통해 국민 스스로가 내 차의 배출가스 수준을 인식하여 오염도가 높은 내연차량을 무공해차로 바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개발과 함께 국민?산업계 등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꾸준히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마이카 이지 체크 서비스’ 개요. 

      2. 행사 참여방법 안내.  끝.


(환경부, 2023.11.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282&pageIndex=24&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54 2023 대한민국 물산업 혁신 창업대전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70
753 토양·지하수 어린이 여름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11
752 먹는물 조류독소 및 깔따구 관련 수질감시항목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544
751 환경부-산업계, 국제환경규제 대응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3 436
750 방문 요양보호사에 신분증형 녹음장비 보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3
749 장애인,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4
748 네트워크를 통한 중증·응급 심뇌혈관질환 적시 치료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67
747 연명의료 중단 기록의 열람 편의 제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99
746 2023년 출생 임시신생아번호 아동 추가조사 실시 및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56
745 2024년도 생계급여 지원기준 역대 최대인 13.16% 인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506
744 보건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세종문화회관, 아동 문화예술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8
743 노숙인·쪽방주민 폭염 대비 보건복지부·지자체 합동 안전관리 회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05
742 보건복지부 소관 9개 법률안 7월 27일 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3
741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 2027년 노인인구의 10%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1,136
740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따뜻한 복지 공동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행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44
739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7.26)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62
738 환자 긴급도·중증도에 따른 응급의료기관 역할 재정립 및 기능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84
737 나눔문화 확산 위해 ‘해피트럭’이 찾아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50
736 보건복지부, 케냐와 보건의료 협력 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372
735 지역특화 치매서비스를 추진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02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