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기술 보급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 열린다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우수한 환경기술의 개발과 보급 촉진을 위해 11월 9일부터 이틀간 세인트존스 호텔(강릉시 소재)에서 ‘2023 환경신기술·혁신제품·녹색기술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환경기술 개발자와 수요자가 모여 우수한 기술을 공유하고 이를 활용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환경신기술 및 녹색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대학을 비롯해 정부 및 지자체공공기관 등 약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기술 및 정책 발표, △기술 전시 및 인증 상담, △참가자 간 교류 및 환경기술 적용 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기술 개발자와 수요자 간 긴밀한 협력을 지원한다.

 

  행사 첫째 날에는 환경기술 개발 및 보급에 기여한 인증기술 보유자와 지자체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환경기술 보급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린다.

 

  이어서 우수 환경기술을 소개하는 발표회가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하여 고품질 기름을 제조하기 위한 촉매 반응기 활용 기술과 소형 태양광 충전지를 적용한 관찰카메라(CCTV) 제품 등이 소개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심의기간 단축을 위한 환경신기술 인증 절차 간소화와 기업 부담을 줄여줄 전문가 상담 사업을한국조달연구원은 혁신제품의 유효기간 연장과 시범구매 사업 등 기업 지원방안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기술을 소개하는 모형과 포스터가 전시되고기업과 수요자의 현장 상담이 열린다.

 

  둘째 날에는 행사 참가자들이 ㈜이앤캠솔루션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의 환경신기술 적용 현장(강원도 강릉시 소재)을 방문하여 폐탄광 오염수 침전물을 활용한 탈황제 제조 기술*과 생산 시설 등을 둘러본다.

 * 철성분이 다량 함유된 폐탄광 침전물을 재활용하여 비결정성 수산화철계 탈황제를 제조하고, 이를 적용하여 바이오가스 내에 포함된 황화수소를 제거하는 기술

 

  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가 환경기술 개발자와 수요자가 직접 만나는 교류의 장으로서국내 환경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기업의 공공판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3 환경신기술·혁신제품·녹색기술 발표회 개요.

      2. 현장탐방 개요.

      3. 전문용어 설명.  끝.


(환경부, 2023.11.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601&pageIndex=22&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42 우리 탄소산업의 미래를 제시하다, 「카본코리아 2025」 개막 관리자 2025-11-24 116
3541 성평등가족부, ‘2025년 가족친화 우수기업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관리자 2025-11-24 134
3540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수소 기술 논의의 장 열려 관리자 2025-11-24 72
3539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합리화 및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논의 관리자 2025-11-24 74
3538 김성환 장관, 브라질에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발표, 탈석탄동맹 가입 등 활동 관리자 2025-11-24 75
3537 산업부+중기부+현대차·기아+부품 협력업체 자동차 공급망 탄소감축 위해 손을 맞잡다! 관리자 2025-11-24 104
3536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유공자 포상 관리자 2025-11-17 109
3535 지역 주도의 탈탄소 이행 확산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소통의 장 마련 관리자 2025-11-17 188
3534 “벌목작업 중대재해 근절” 고용노동부, 벌목작업 안전강화 대책 추진 관리자 2025-11-17 113
3533 인공지능 기반 기후·환경 정책 확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관리자 2025-11-17 115
3532 롯데그룹, 농어촌 재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다 관리자 2025-11-17 125
3531 온실가스 감축인지예산제와 부문별 투자비중을 연계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음 관리자 2025-11-17 121
3530 고용보험, 30년의 성과 넘어미래 고용안전망을 설계한다 관리자 2025-11-17 93
3529 분산특구로 지정 보류된 지역은 에너지위원회 재심의를 진행할 계획 관리자 2025-11-17 77
3528 고용노동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간담회 개최 관리자 2025-11-17 96
3527 체불임금 대지급금, 국세체납처분 절차로 신속 회수... 연대책임도 강화 관리자 2025-11-17 183
3526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는 현재 수준의 원전가동률이 반영됨 관리자 2025-11-17 97
3525 발전부문 유상할당은 초기 부담 완화하여 단계적 상승 관리자 2025-11-17 96
3524 공공이 주도하는 ‘탈탄소 녹색전환’ 본격추진, 공영주차장 태양광설비 설치 의무화 관리자 2025-11-17 503
3523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제4기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국무회의서 확정 관리자 2025-11-17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