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1월 1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형화재’를 주제로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컨설팅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형 사회재난에 대한 지역 차원의 예방과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월 10일 ‘대형화재’를 시작으로 11월 17일에는 ‘유해화학물질 유출’, 12월 5일에는 ‘해양 선박사고’를 주제로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10일 행사에는 중앙부처지자체연구기관민간 사업자 등*이 참여하여 강의와 토론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피해확산 방지전략을 논의한다.

    * (정부부처) 행안부, 소방청, 복지부

      (지자체) 서울 중구, 인천 동구, 광주 광산구, 세종, 경기 안산, 전남 여수

      (연구기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시·도 연구원, 외부 전문가

      (민간분야) 노인요양병원 사업자, 전통시장 상인회,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

 

□ 교육·컨설팅 과정은 공통 교육과 그룹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 1부는 공통 교육으로외부 전문가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각각「재난관리체계 및 대응사례」와「지역 사회재난 위험평가」에 대해 강의한다.

 

 ○ 2부는 그룹 토론 방식의 집합 컨설팅으로참여자들은 소그룹을 구성하여 대형화재 예방과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 대해 지역별 토론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

 

 

2

   - 지역별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대형화재 관련 전문가가 소그룹별 2명씩 배정되어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로서 원활한 토론을 지원한다.

 

   - 이를 통해참여자들은 지역별 주요 재난의 원인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현재 재난관리 수준에 대한 진단 등을 거쳐 최종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 행정안전부는 이번 교육·컨설팅이 지자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이를 재난안전특교세 사업과 연계하는 등 지자체에 대한 재정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진명기 사회재난실장은 “사회재난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 “정부는 이번 교육·컨설팅을 계기로 지역의 사회재난 관리역량을 높여, 민·관이 함께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1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882&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29 임대주택, 전통사찰 등의 종부세 부담 완화를 위한 종부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61
528 제6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출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41
527 문체부, ‘검정고무신 사건’ 특별조사 마무리 미배분 수익 배분, 불공정계약 변경 등 명령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9 525
526 웹툰 생태계 상생 환경 조성 위한 노력 지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96
525 문체부, 게임위의 비위행위 엄단하고 총체적 관리부실 개혁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16
524 주요 20개국(G20), 9월 정상회의를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전환 등 주요의제에 대한 본격적인 정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96
523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필리핀 외교장관회담(7.14.) 결과 비회원 2023-07-18 559
522 2025. 6. 26.부터 ‘선박재활용협약’ 발효 예정… 앞으로는 선박도 친환경적으로 해체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96
521 제53차 인권이사회에서 우리 정부가 주도한 ‘신기술과 인권’ 결의 채택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57
520 농업과 환경의 가치, 도시농업에서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97
519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피해자 1분의 유가족 대상 판결금 지급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13
518 박진 장관, IAEA 사무총장 접견 결과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757
517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본부 관리자」 대상 청렴리더십 교육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05
516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정상선언문에 대한 협의 과정 개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44
515 종자원, ‘진로체험 교육’으로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경영) 앞장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25
514 ‘이동식 산업용 로봇’과 함께 일할 때 안전을 위해 반드시 이것은 지켜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2,355
513 건설근로자공제회, ‘2022년도 건설근로자 고용복지 사업연보’ 발간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67
512 자기규율 예방체계, ‘안전보건 선진국’에서 답을 찾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58
511 우리 모두가 “안전”을 함께 합니다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620
510 항만 내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 실증사업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7-18 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