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대응역량 높인다

담당부서 : 행정안전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35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11월 10()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형화재’를 주제로 정부·지자체·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컨설팅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대형 사회재난에 대한 지역 차원의 예방과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월 10일 ‘대형화재’를 시작으로 11월 17일에는 ‘유해화학물질 유출’, 12월 5일에는 ‘해양 선박사고’를 주제로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 10일 행사에는 중앙부처지자체연구기관민간 사업자 등*이 참여하여 강의와 토론을 통해 대형화재 예방과 피해확산 방지전략을 논의한다.

    * (정부부처) 행안부, 소방청, 복지부

      (지자체) 서울 중구, 인천 동구, 광주 광산구, 세종, 경기 안산, 전남 여수

      (연구기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시·도 연구원, 외부 전문가

      (민간분야) 노인요양병원 사업자, 전통시장 상인회,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자

 

□ 교육·컨설팅 과정은 공통 교육과 그룹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 1부는 공통 교육으로외부 전문가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각각「재난관리체계 및 대응사례」와「지역 사회재난 위험평가」에 대해 강의한다.

 

 ○ 2부는 그룹 토론 방식의 집합 컨설팅으로참여자들은 소그룹을 구성하여 대형화재 예방과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전략에 대해 지역별 토론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한다.

 

 

2

   - 지역별 맞춤형 컨설팅을 위해 대형화재 관련 전문가가 소그룹별 2명씩 배정되어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로서 원활한 토론을 지원한다.

 

   - 이를 통해참여자들은 지역별 주요 재난의 원인과 문제점을 발굴하고 현재 재난관리 수준에 대한 진단 등을 거쳐 최종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 행정안전부는 이번 교육·컨설팅이 지자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이를 재난안전특교세 사업과 연계하는 등 지자체에 대한 재정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진명기 사회재난실장은 “사회재난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과 대응을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민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라며,

 

 ○ “정부는 이번 교육·컨설팅을 계기로 지역의 사회재난 관리역량을 높여, 민·관이 함께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2023.1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882&pageIndex=20&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4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6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3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1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4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3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3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8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9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7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7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9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8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3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