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8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11월 9() 공공보건의료기관장들을 대상으로「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필수의료 혁신전략’)「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을 설명하고 의료기관장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국립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 권역 및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필수의료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기관이다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혁신전략」 발표(23.10.19) 의료 현장의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소통 행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공보건의료 CEO 포럼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이 범부처 공공보건의료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중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국립대학병원,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의 병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및 필수의료를 살리는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고히 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 구축 및 필수의료 지원 방안을 발제하였으며이철 前세브란스병원장인 하나로의료재단 명예원장이 ▲성공적인 병원 경영 비결을 논의하였다.  또한 국립대학병원협회장인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과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장인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이 ▲상생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였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국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지금필수의료 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라며국립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 및 공공보건의료기관 진료 및 인력 등 각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를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국민은 안심하며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의료진은 진료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사인력 확충과 함께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934&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72 새일센터를 통한 “경력단절 극복” 우수사례 공모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6
1171 내년부터 에어컨 냉매물질 감축해야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6
1170 세계 최대규모 「이차전지 화재시험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88
1169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 첫 시범 운항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0
1168 11월, 국내 최대 「에너지 신산업 투자·일자리 박람회」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90
1167 대중교통에서 나오는 전자파, 안전기준 충족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5
1166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 이행절차 안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33
1165 대규모 지진 대비, 내진보강 활성화 방안 등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307
1164 미래 이동수단 교통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방안 모색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5 275
1163 보건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현장방문 비회원 2023-09-22 371
1162 김효은 기후변화대사,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 면담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2
1161 한-에스와티니 외교장관회담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4
1160 “국민 품속 청와대, 장애인 프렌들리 정책은 계속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2
1159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지역과 함께 본격 추진에 나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14
1158 “신속한 장기 이송”, 이스타항공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38
1157 환경부-유엔환경계획, 환경 협력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34
1156 중소벤처기업부 노조, 황금녘 동행축제 동참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49
1155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재난관리를 위한 국내·외 정책과 선진사례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494
1154 한국인정기구, 공인기관 자율성·책임성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62
1153 수소경제 시대 성큼 글로벌 수소기업 한자리에 한국생산성본부 2023-09-22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