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관,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에 대한 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수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11월 9() 공공보건의료기관장들을 대상으로「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이하 ‘필수의료 혁신전략’)「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핵심 정책을 설명하고 의료기관장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국립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 권역 및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필수의료의 중추 역할을 담당하는 핵심기관이다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혁신전략」 발표(23.10.19) 의료 현장의 의견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소통 행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공공보건의료 CEO 포럼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이 범부처 공공보건의료기관 기관장을 대상으로 중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의 책임과 역할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국립대학병원,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의 병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및 필수의료를 살리는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고히 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지속 가능한 사회안전망 구축 및 필수의료 지원 방안을 발제하였으며이철 前세브란스병원장인 하나로의료재단 명예원장이 ▲성공적인 병원 경영 비결을 논의하였다.  또한 국립대학병원협회장인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과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장인 조승연 인천의료원장이 ▲상생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였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국민건강이 위협받고 있는 지금필수의료 혁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라며국립대학병원과 지방의료원 및 공공보건의료기관 진료 및 인력 등 각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를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국민은 안심하며 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의료진은 진료와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의사인력 확충과 함께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보건복지부, 2023.1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934&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910 환경부는 전국 1,654개 읍면동에 대한 도시침수지도 제작을 내년까지 조기 완료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7
909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소각시설 과다처리 제재기준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6
908 가상현실 활용 교육으로 무공해차 핵심인력 양성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7
907 보건복지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업 역할의 중요성 강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4
906 보건복지부, 태풍 ‘카눈’ 대비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긴급안전점검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8
905 기재부부담금심의위, 출국납부금 면제대상 확대 등 ?부담금 제도개선 방안?(5.17.) 후속조치에 속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6
904 ‘환경·사회·투명 경영(ESG)’ 공시 의무화 대비, 환경정보 측정·관리 체계적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6
903 위기임산부 등 한부모 지원 강화를 위한제도 개선을 위한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71
902 국립정신건강센터 , 틱톡코리아 , 멘탈헬스코리아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2
901 보건복지부, 분만 진료체계 개선 등 필수의료 정상화 위한 목소리 청취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65
900 인구정책기획단 저출산?고령사회분과 추진상황 점검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5
899 아동이 성장하기 좋은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00
898 보건복지부, 장애인 정책 관련 국제사회와 협력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7
897 보건복지부, 폭염 긴급 현장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88
896 보건복지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13
895 “들쭉날쭉 환경영향평가 대상, 가지런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392
894 혁신제품, 우크라이나 재건현장 누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1
893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모여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강화’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36
892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어류 질병 치료 친환경 기술 개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56
891 보건복지부, 폭염 대응 서울역 쪽방촌 방문 한국생산성본부 2023-08-21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