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7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10() 12시 20에 공간모아(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이하 ‘사립대병원협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필수의료 혁신전략’과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발표한 이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알리고,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11.1.)를 비롯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주요 의견수렴 추진현황 >

◈ (의료계) 의료현안협의체(15차 10.26. 16차 11.2.),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면담(10.31.), 전공의 간담회(11.7.)

◈ (병원계) 상급종합병원 간담회(10.27.), 병원계 간담회(11.8.)

◈ (사회적 논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2차 11.1.), 소비자단체·환자단체 면담(11.6.~7.)

 

  이날 회의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사립대병원협회 윤을식 회장(고려대의료원 원장)박승일 수석부원장(서울아산병원 병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사립대병원협회는 국내 53개 사립대학병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사립대학 병원 간 교류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의료체계의 발전을 촉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수행 등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박민수 제2차관은 간담회에서 “정부는 의사인력 확충을 포함해의료사고 부담 완화와 환자에 대한 구제 강화적정 보상체계근무 여건 개선 등 의료체계 전반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사립대병원이 현재 우리 보건의료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의견과 현장의 어려움을 전해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말하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후에도 의료계 주요 학회전문병원의학교육계전문가 등 다양한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2023.11.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107&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23 2023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37개 신규 지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24
1622 지역예술로 청년들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39
1621 공해상 해양생물다양성(BBNJ)을 위한 협정 서명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66
1620 유전자 분석법으로 팔당호 냄새물질 관리의 새로운 길 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1
1619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 겸 인구정책기획단 전체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18 대표 일가 회사자금 유용, 악의적 체불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3
1617 전체 인구의 14%가 고용서비스 사각지대, 경계선 지능인 지원 체계 구축 필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4
1616 금융기관 기획감독 결과, 비정규직 근로자 중식비 미지급 등 법 위반 62건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15 건설근로자공제회-시흥도시공사 조직문화 교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67
1614 근로복지공단, 유니세프에 기부금 8천8백만원 전달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13 일생활균형, 임금, 고용안정 등이 우수한 「청년친화강소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8
1612 수산부산물 재활용 활성화 의견 듣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6
1611 겨울철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해 대비해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47
1610 회사자금 유용, 거짓 청산을 약속한 체불 사업주 구속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3
1609 현대자동차·기아, 자동차업계 최초로 대기업-협력사 근로자 간 격차 완화를 위해 첫걸음 내딛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85
1608 중소기업 산재예방 위해 하나로 뭉쳤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7
1607 유엔 플라스틱 오염 대응 협약제3차 정부간협상위원회(INC-3)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78
1606 항만건설작업선 투입 전에 꼭 장비검사 받으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80
1605 오늘의 건설안전 한눈에 본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257
1604 고용부, 겨울철 한파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3-11-27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