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담당부서 : 보건복지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10() 12시 20에 공간모아(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이하 ‘사립대병원협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필수의료 혁신전략’과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 발표한 이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알리고,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11.1.)를 비롯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 주요 의견수렴 추진현황 >

◈ (의료계) 의료현안협의체(15차 10.26. 16차 11.2.), 대한민국의학한림원 면담(10.31.), 전공의 간담회(11.7.)

◈ (병원계) 상급종합병원 간담회(10.27.), 병원계 간담회(11.8.)

◈ (사회적 논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2차 11.1.), 소비자단체·환자단체 면담(11.6.~7.)

 

  이날 회의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사립대병원협회 윤을식 회장(고려대의료원 원장)박승일 수석부원장(서울아산병원 병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사립대병원협회는 국내 53개 사립대학병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사립대학 병원 간 교류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의료체계의 발전을 촉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수행 등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박민수 제2차관은 간담회에서 “정부는 의사인력 확충을 포함해의료사고 부담 완화와 환자에 대한 구제 강화적정 보상체계근무 여건 개선 등 의료체계 전반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사립대병원이 현재 우리 보건의료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의견과 현장의 어려움을 전해주시길 부탁한다”라고 말하며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이후에도 의료계 주요 학회전문병원의학교육계전문가 등 다양한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2023.11.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107&pageIndex=1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43 “더 오래 안전하게 머무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4
2142 디지털 꿈나무를 키우는 디지털새싹 캠프부터 어르신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까지 모든 국민의 디지털 역량 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6
2141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 함께 만들어요!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73
2140 50인 미만 중대재해 취약기업 획기적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91
2139 중소기업 가업승계는 안정적 일자리의 근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04
2138 협력사 안정적 대금지급 상생결제 1,000조 돌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3
2137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 확대로 더욱 촘촘히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3
2136 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8
2135 산업현장에 꼭 맞는 안전기준으로 합리화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9
2134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여건을 갖춘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 533개소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417
2133 연장근로시간 계산 관련 대법원 판결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입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46
2132 마산항 항만 노후 폐유저장시설 현대화로 작업자 안전과 시설 기능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0
2131 아프리카에 쌀 자급 방법을 전수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한국 농업의 국제 위상을 한 단계 높이다 [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55
2130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청정수소 생산세액공제 잠정 가이던스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67
2129 장관, 화재발생 포스코에 신속복구 및 생산영향 최소화 당부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9
2128 “지붕 추락 위험” 드론으로 한눈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5
2127 (참고자료)미국 상무부, 레거시 반도체 공급망 조사계획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11
2126 ’24년도 평균 산재보험료율 1.47%로 행정예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08
2125 ‘강제 춤 연습’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주)이랜드월드’ 예외 없는 특별근로감독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293
2124 ’23년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정부포상 수여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5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