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기물 관련 각종 규제 개선과 업계에 대한 지원을 지속 추진중

담당부서 : 기후에너지환경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9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 보도 내용

 

 ? 정부가 폐배터리를 재활용할 때 순환자원으로 인정하지 않고 폐기물로 보면서 강화된 규제를 계속 적용하기로 하자 급성장하던 국내 폐배터리 업계가 긴장

 

   - 업계는 배터리 재활용도 순환자원 범위에 포함시켜 블랙파우더를 현행 폐기물에서 순환자원으로 인정해줄 것을 건의

 

 ? 재활용 대상인 폐배터리도 재제조?재사용 배터리처럼 순환자원으로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공급망 안보차원에서도 마지막 단계인 재활용에 대해 폐기물이 아닌 순환자원으로 관리 필요

 

 ? 환경부 규제가 향후 600조원까지 급성장이 예상되는 폐배터리 재활용의 조기 산업화에 걸림돌이 될 우려

 

□ 설명 내용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금년초부터 폐배터리 제조사재활용?재사용 업계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 재활용업계의 건의에 따라 블랙파우더를 재활용 제품으로 인정하기 위한 품질기준을 ‘24년초까지 마련할 예정임

   - 폐배터리가 재활용 제품으로 인정되면 각종 폐기물에 대한 규제가 면제됨에 따라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폐배터리를 재제조?재사용할 경우 순환자원으로 지정하여 폐기물 규제를 면제하는 고시 제정안을 이미 행정예고(23.10.31~11.20)하였음

 

    - 재제조?재사용은 셀을 파쇄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여 유해물질 누출 등의 위험이 없어 순환자원으로 지정이 가능하나재활용은 운반?재활용(파분쇄? 용융과정에서 유해화학물질이 누출될 수 있어 국민안전환경보호 측면에서 폐기물로 관리할 필요가 있음또한 EU,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폐기물로 관리 중임

 

    - 나아가 EU에서는 공급망 안보 차원에서 폐배터리에서 나오는 블랙파우더와 활성물질 등을 유해폐기물로 분류해 배터리 폐기물의 수출을 제한하려고 하고 있음

 

 < ?에 대하여 >

 

  ○ 환경부는 국민안전을 고려하면서 글로벌 기준에 맞는 환경기준으로 폐배터리를 관리 중이며재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재활용업계와 간담회를 개최(분기 1회)하는 등 규제개선 및 기업애로 해소를 지속 추진 중

 

    - 그간 원료 확보를 위한 보관기준 합리화, 재제조?재사용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면제 등 규제개선을 완료하였고, 원료 수입 애로 해소 등 재활용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규제개선을 추진 예정임


(환경부, 2023.11.10.)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162&pageIndex=1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07,A00033,A00014,A00031,A00009,A00012,A00019&startDate=2023-11-01&endDate=2023-11-26&srchWord=&period=direct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830 더 안전한 생활화학제품 알립니다… 세정제 등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 11개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23
2829 산촌 마을부터 광역시 번화가까지 지역 고유특성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93
2828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위한 설명회 열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419
2827 근로자 임금은 체불!, 처·며느리는 허위로 고액 임금을 지급한 건설업체 대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14
2826 교육부·과기정통부·산업부, 지역발전 협업 프로젝트 시동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96
2825 부산항 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방호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29
2824 기후대응댐 후보지(안) 지역별 주민 설명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79
2823 폭염에 따른 녹조 저감과 먹는물 안전 확보에 적극 대응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7
2822 대규모 수질오염사고 대비 10개 기관 합동 방제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72
2821 주택공급 확대방안, 속도감 있게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9
2820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정보제공 동의를 의무화하는 방안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84
2819 모든 지자체 재난안전 담당자, 재난예방 업무에 「마을 간이무선국」 이용 가능해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62
2818 27개국 참여, 국제 온실가스 교육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80
2817 생산, 유통, 소비 전주기 순환이용 촉진으로 순환경제사회 전환 앞당긴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305
2816 정부, 온라인 플랫폼 포함, 추석 맞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및 안전성 일제점검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88
2815 전자식물검역증명서(ePhyto), 이제는 태국과 칠레까지!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54
2814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4년 농어촌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천인정제’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8-23 250
2813 모든 외국인 근로자 안전 교육 의무적 실시 신속 대피 위한 시설 개선 등에 최대 1억 원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25
2812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535
2811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4-08-16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