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의 관문, 몰타와 경제협력 논의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비회원
  • 0
  • 282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강경성 2차관은 방한 중인 이안 보그(Ian Borg) 몰타 외교부 장관과 11. 7.(화) 면담하고 교역·투자 확대, 친환경 에너지 협력 등 양국 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하였다

 

강경성 2차관은 양국 간 교역 규모가 아직 크진 않지만, 지중해 관문에 있는 몰타의 지리적 이점 및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 등을 바탕으로 양국 간 교역·투자를 확대할 만한 요소가 많다고 언급하며, 혁신적인 협력 사업 발굴을 위해 기업 간 연결망(네트워크)과 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양국은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무탄소 에너지로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크다는데 인식을 함께하였고, 특히 강 차관은 지난 9월 무탄소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지난 국제연합(UN) 총회 계기 윤석열 대통령이 제안한「무탄소(CF) 연합」을 몰타 측에 소개하면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마지막으로, 강 차관은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설명하고, 산업부가 박람회(엑스포) 주무 부처로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역량을 결집하여 유치 활동을 총력 전개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몰타 정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26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2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3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2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2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9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2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1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1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