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무탄소에너지(CFE) 이니셔티브는 여러 마리 말로 탄소중립이란 마차를 끌기 위한 것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비회원
  • 0
  • 240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보도 주요내용>

 

11.7.(수) MBC 「RE100 건너뛰고 CF100 직행... “마차를 말 앞에 매는 격”」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무탄소 연합은 24/7 CFE, 통칭 CF100과 비슷하다며, ‘무탄소에너지를 24시간 끊김 없이 공급할 것을 요구하는 CF100은 까다로운 요건 때문에 RE100보다도 어려운 개념’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CFE 이니셔티브는 재생에너지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인정하는 무탄소 에너지원인 원자력, 수소 등을 포괄적으로 활용해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CFE 이니셔티브의 구체적 목표와 이행수단, 검증절차 등은 국제적인 논의를 통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지만, 24/7 CFE처럼 무탄소 전력의 실시간 수급과 같은 엄격한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CFE 이니셔티브는 방송에서 보도된 24/7 CFE 내지 CF100과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파리협약은 각국의 여건에 따라 다양한 무탄소에너지를 활용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RE100을 건너뛰고 CFE로 직행하는 것을 ‘마차를 말 앞에 매는 격’으로 비판할 것이 아니라 ‘마차를 말 한 마리가 끄는 게 아니라 말 여러 마리로 끌기 위한 노력’으로 평가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08)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695&pageIndex=9&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03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및 사용 후 배터리 산업생태계 체계적 육성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0
1902 (참고) 고용노동부, 급성중독 사망사고 발생한 영풍 석포제련소 엄중 조치 예정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5
1901 산업재해 예방과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이정식 장관의 1박 2일 현장 행보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63
1900 중소사업장의 산재 예방 지원, 현장에서 기업에게 묻는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0
1899 지역경제 살리기 핵심은 기업 투자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3
1898 카타르와 경제외교 성과(6조원)를 마중물로 친환경에너지?첨단산업까지 협력을 확대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89
1897 계획입지인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강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3
1896 선박연료 공급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량공급제도 도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3
1895 친환경농산물 인증기준 개선으로 농가·소비자 행복한 동행을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39
1894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가족친화인증제도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23
1893 새벽배송 종사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원하청 상생노력을 지원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71
1892 이제는 사업전환도 대중소 상생으로 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77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290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9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3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3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91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0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