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협력의 장, 1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에서 열려

담당부서 : 산업통상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81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1. 9.(목)∼11. 10.(금) 부산에서 ‘글로벌 넷제로(Net Zero) 커넥션 인 코리아’ 행사를 개최하고,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10개국*과 온실가스 국제감축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카자흐스탄, 가나, 우간다, 칠레, 캄보디아

 

이번 행사는 산업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온실가스 국제감축 국제행사로 온실가스 감축 관련 국제동향 및 국가별 정책을 공유하는 토론회(포럼), 기업 간 연계(파트너링) 행사, 정부 간 양자 회의 등으로 이루어지며, 10개국 정부 기관과 4개 국제기구, 80여 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한다.

 

산업부는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s) 중 국외감축분인 3,750만 톤 달성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베트남 3건, 우즈벡 1건의 온실가스 국제감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행사는 국가 간 협력기반을 조성하고, 기업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온실가스 국제감축 활성화를 지원함과 동시에 협력 국가를 다변화하고 사업 발굴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완기 무역투자실장은 국제(글로벌)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한국은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강조하고, 재생에너지와 원전·수소 등 무탄소 에너지원을 두루 활용하여 국가 간 기후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국이 제안한 「무탄소(CF) 연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도 아울러 요청한다.



(산업통상자원부, 2023.11.09)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8795&pageIndex=8&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

?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9 분산된 자살예방 상담전화 1월 1일부터 ‘109’로 통합 운영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1
2168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첨단장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감시 비회원 2024-01-08 374
2167 ’23년 장애예술인 안정적 활동 기반 마련한 원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0
2166 ’24년도 무장애 관광 접근성과 연계성 강화할 지역 찾는다 비회원 2024-01-08 494
2165 환경부는 불법폐기물 근절을 위해 노력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64 폐지수집 노인에게 노인일자리 제공 등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대책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58
2163 기후변화에 대비한 소하천 관리 강화 추진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2
2162 환경부 장관, 미래세대와 새활용 제품 만들며 자원순환 가치 공유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7
2161 「중대재해 취약분야 기업 지원대책」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34
2160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실시간으로 철저하게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40
2159 모든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강화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90
2158 다문화 아동·청소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7
2157 산업현장 최일선에서 근로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 「2023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89
2156 저탄소 녹색 축산업으로 이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0
2155 고교 재학 중인 한부모가족 자녀 아동양육비 중단 없이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89
2154 노동약자 보호와 노사법치 확립에 힘쓴 「2023년도 올해의 근로감독관」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6
2153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해 전자카드제 전면 확대 시행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4
2152 고용부, 올해 기업내 자율적 유연근무 확산 적극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75
2151 겨울철 에너지수급 안정적으로 관리 중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362
2150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한국생산성본부 2024-01-08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