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43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장명선)은 11월 14일(화) 서울 롯데타워에서 기업 내 다양성 및 성별균형 제고를 위한 인사담당자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한다.

 

ㅇ 이번 공동연수에는 직장 내 다양성과 포용성 확산에 관심이 있는 기업 인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하며, 직장문화 개선에 필요한 이론 및 사례 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명) HR메이커 : DEI를 조직에 적용하려면?

? (일시/장소) 11월 14일(화) 10∼16시 / 잠실 롯데타워

? (규모) 기업 인사담당자 50인 내외

 

□ 참가자들은 기업의 조직?인사경영 부문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이하 ‘DEI’)’ 가치를 중심으로 실제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인사 및 경력 개발 제도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눌 계획이다.

 

< 다양성(Diversity), 공평(Equity), 포용(Inclusion) >

① 다양성 :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을 강조

② 형평성 : 모든 구성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할 것을 의미

③ 포용성 : 구성원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의미

 

ㅇ 오전 일정에서는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의 실제 사례와 관련 법제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 전략을 적용한 기업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다뤄 현장의 현황을 살펴보는 한편,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 전략을 뒷받침하는 국내외 법제화 사례를 공유한다.


ㅇ 오후 일정에서는 기업의 인사제도에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을 적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진다. 기업에서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관련 제도 도입부터 포용적 문화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세분화하여 안내하고 실제 적용을 위한 방안을 토의할 예정이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공동연수에 앞서 연수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직장문화 개선과 관련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인사 실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을 실천하는데 겪는 어려움과 개선을 위한 제안사항 등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기업 경영에서 재무적 지표 뿐 만 아니라 비재무적 지표가 가지는 다양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은 기업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ㅇ “이번 공동연수가 다양한 기업의 인사담당자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문화가 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 임】 기업 내 다양성 및 성별균형 제고 공동연수개요



(여성가족부, 2023.11.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817&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64 블루카본으로 ‘숨쉬는 해안’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48
1563 태평양 원양어업기지 투발루 본격 지원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69
1562 근로시간면제제도 운영 점검 결과, 62개 사업장 중 39개소에서 위법 적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0
1561 (참고)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재정 부실화 관련 감사 착수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32
1560 ’23년 공정채용을 실천한 우수기업 등 22개소 포상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323
1559 지역사회 속 차별 없는 일터, 차별없는일터지원단과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78
1558 대한민국, 남극해 해양생물 보존 관리를 위한 선도국가로 입지 다져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72
1557 직장에서의 기초질서를 바로잡아 ‘일터에서의 법치’를 확립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7 292
1556 장애인고용공단, 컴투스 그룹과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76
1555 외국인력 조기 정착 및 직업훈련 지원 4천명으로 확대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461
1554 “고용노동부, 대형 산업재해 대응 「2023년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1
1553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과정 개발·실시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02
1552 내년 2월 1일부터 건설현장의 화장실 설치기준이 강화됩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532
1551 도전하고, 경력을 잇고, 성장하고 있는 ‘나는 일하는 여성’입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67
1550 경력단절여성의 일터 복귀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73
1549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 개최 ‘산재의료와 공공의료 미래’를 다짐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3
1548 모성보호 신고센터가 권리구제를 도와드립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52
1547 국내 최초 무역항 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벙커링) 및 화물 하역 동시작업 실증 성공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5
1546 선박·해양시설의 오염물질 배출 부담금 부과·징수 권한 해양경찰서로 일원화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16
1545 한국고용정보원, ‘안전보건’+‘부패방지’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1-02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