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69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장명선)은 11월 14일(화) 서울 롯데타워에서 기업 내 다양성 및 성별균형 제고를 위한 인사담당자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한다.

 

ㅇ 이번 공동연수에는 직장 내 다양성과 포용성 확산에 관심이 있는 기업 인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하며, 직장문화 개선에 필요한 이론 및 사례 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명) HR메이커 : DEI를 조직에 적용하려면?

? (일시/장소) 11월 14일(화) 10∼16시 / 잠실 롯데타워

? (규모) 기업 인사담당자 50인 내외

 

□ 참가자들은 기업의 조직?인사경영 부문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이하 ‘DEI’)’ 가치를 중심으로 실제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인사 및 경력 개발 제도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눌 계획이다.

 

< 다양성(Diversity), 공평(Equity), 포용(Inclusion) >

① 다양성 :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을 강조

② 형평성 : 모든 구성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할 것을 의미

③ 포용성 : 구성원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의미

 

ㅇ 오전 일정에서는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의 실제 사례와 관련 법제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 전략을 적용한 기업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다뤄 현장의 현황을 살펴보는 한편,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 전략을 뒷받침하는 국내외 법제화 사례를 공유한다.


ㅇ 오후 일정에서는 기업의 인사제도에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을 적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진다. 기업에서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관련 제도 도입부터 포용적 문화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세분화하여 안내하고 실제 적용을 위한 방안을 토의할 예정이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공동연수에 앞서 연수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직장문화 개선과 관련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인사 실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을 실천하는데 겪는 어려움과 개선을 위한 제안사항 등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기업 경영에서 재무적 지표 뿐 만 아니라 비재무적 지표가 가지는 다양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은 기업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ㅇ “이번 공동연수가 다양한 기업의 인사담당자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문화가 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 임】 기업 내 다양성 및 성별균형 제고 공동연수개요



(여성가족부, 2023.11.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817&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014 코트디부아르의 개발 프로젝트 선정 과정 시 ESG의 중요성 관리자 2023-07-20 33
4013 ESG 경영으로 부패 스캔들을 극복하고 4차산업의 주역으로 등장한 Siemens 관리자 2023-07-21 37
4012 중국 핀테크 기업들의 ESG 대응 사례 관리자 2023-07-24 30
4011 캐나다 ESG 환경 이니셔티브 분석 및 전망 관리자 2023-07-24 29
4010 폴란드, 아직도 ESG 준비 안 하고 계세요? 관리자 2023-07-25 24
4009 일본 이산화탄소 삭감률 마크 데카보스코어 발표 관리자 2023-07-26 25
4008 태국의 ESG 동향과 태국 기업의 ESG 경영 사례 관리자 2023-07-26 24
4007 말레이시아 ESG 이니셔티브 동향과 진출기업 대응사례 관리자 2023-07-27 27
4006 호주의 주요 산업 및 정부 기관별 ESG 추진 동향 관리자 2023-07-27 23
4005 美 자동차 기업들의 ESG 경영전략 관리자 2023-07-27 21
4004 브라질 ESG 동향 관리자 2023-07-27 24
4003 과테말라의 ESG 현황 및 기업의 ESG 경영 동향 관리자 2023-07-28 31
4002 파라과이 기업들의 ESG 경영 사례 관리자 2023-07-28 32
4001 페루의 ESG 현황 및 ESG 경영 사례 관리자 2023-07-28 24
4000 미국, 청정수소 시대를 열다 관리자 2023-09-01 30
3999 독일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촉진 정책으로 본격화된 주택 태양광 설치 전성기 관리자 2023-09-18 33
3998 독일 공급망 실사법 시행, 헝가리 기업에 끼치는 영향은? 관리자 2023-11-03 32
3997 이탈리아, 신재생에너지 전환 속도 높이나 관리자 2023-11-14 27
3996 이산화탄소 네거티브에 도전하는 미국 시멘트 제조업계 관리자 2023-11-20 26
3995 그리스,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관리자 2023-11-28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