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다양성·포용성 높여함께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든다

담당부서 : 성평등가족부


  • 한국생산성본부
  • 0
  • 256
  • 0
  • 0
  • Print
  • 상태: 노출
  • 11-27

 

□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장명선)은 11월 14일(화) 서울 롯데타워에서 기업 내 다양성 및 성별균형 제고를 위한 인사담당자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한다.

 

ㅇ 이번 공동연수에는 직장 내 다양성과 포용성 확산에 관심이 있는 기업 인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하며, 직장문화 개선에 필요한 이론 및 사례 교육을 진행한다.

? (교육명) HR메이커 : DEI를 조직에 적용하려면?

? (일시/장소) 11월 14일(화) 10∼16시 / 잠실 롯데타워

? (규모) 기업 인사담당자 50인 내외

 

□ 참가자들은 기업의 조직?인사경영 부문에서 주목받고 있는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이하 ‘DEI’)’ 가치를 중심으로 실제 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인사 및 경력 개발 제도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눌 계획이다.

 

< 다양성(Diversity), 공평(Equity), 포용(Inclusion) >

① 다양성 :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을 강조

② 형평성 : 모든 구성원에게 공평한 기회를 제공할 것을 의미

③ 포용성 : 구성원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의미

 

ㅇ 오전 일정에서는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의 실제 사례와 관련 법제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 전략을 적용한 기업의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다뤄 현장의 현황을 살펴보는 한편,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 전략을 뒷받침하는 국내외 법제화 사례를 공유한다.


ㅇ 오후 일정에서는 기업의 인사제도에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을 적용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강의가 이루어진다. 기업에서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관련 제도 도입부터 포용적 문화가 형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세분화하여 안내하고 실제 적용을 위한 방안을 토의할 예정이다.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공동연수에 앞서 연수 참석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직장문화 개선과 관련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인사 실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경영을 실천하는데 겪는 어려움과 개선을 위한 제안사항 등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기업 경영에서 재무적 지표 뿐 만 아니라 비재무적 지표가 가지는 다양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다양성과 형평성, 포용성은 기업 혁신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ㅇ “이번 공동연수가 다양한 기업의 인사담당자 간 교류가 활성화되고, ‘다양성(Diversity)·공평(Equity)·포용(Inclusion)’ 문화가 기업 현장에서 빠르게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 임】 기업 내 다양성 및 성별균형 제고 공동연수개요



(여성가족부, 2023.11.13)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599817&pageIndex=7&repCodeType=%EC%A0%95%EB%B6%80%EB%B6%80%EC%B2%98&repCode=A00015,A00013,A00032&startDate=2022-11-27&endDate=2023-11-27&srchWord=&period=year


ESG 정책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891 중소기업 근로자 노후보장 더욱 두터워 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3 302
1890 약자보호, 법치확립으로 노동개혁을 뒷받침하는 근로감독을 추진하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63
1889 사업장 비상상황에 미리 대비하여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키세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6
1888 한국고용정보원, 지역 사회공헌 선도 기관으로 도약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2
1887 원전 중소·중견 기업 ‘돈 걱정’ 사라진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82
1886 부산항 인근 바닷속 쓰레기 수거로 깨끗한 항만과 바다를 만든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2
1885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 주요 정책사항 공유 및 협력을 위한 주한송출국 대사관 간담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9
1884 공정한 노동시장, 차별없는 일터 조성 비정규직 근로자 차별 예방 가이드라인 발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5
1883 (설명자료)‘한국식 무탄소에너지’는 없습니다. 세계 주요국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72
1882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5
1881 산재 근로자 최고의 복지는 ‘보다 빠른 사회복귀’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80 중소규모 사업장, 안전일터 조성 우리도 할 수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1
1879 개방형 혁신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01
1878 ’23년 불공정거래신고센터 운영협의회 개최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0
1877 항만 내 탈탄소를 위한 기술기준 등 마련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31
1876 하천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줄이기 위해 관계부처-공공기관 함께 대책 마련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47
1875 대전환의 시대, 북극 협력의 새로운 길 모색한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
1874 전기이륜차! 충전 대기시간 없이 달린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21
1873 이주배경청소년의 촘촘한 사회안전망 함께 만들어 가요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310
1872 다양한 노무제공자를 위한 공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2023-12-11 278